산속에 들어가서 개발하고 싶어요

몇가지 의뢰온것과 제작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전화오고 외부 미팅하고 하니깐 진전이 별로 없네요.
제작기간도 빠듯한데 ....
 
강원도 산속 같은 조용하고 인터넷 사용할 수 있는 개발하기 좋은 곳은 없나요.
한 일주일에서 보름정도 있다 오고 싶은데
그런 경험 있으신 분 있으세요
괜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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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저도 요즘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조용한데서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요.
집에서 나온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ㅠㅠ
서울 근처에 펜션을 잡으시면 어떨까요? 비용이 좀 문제긴 하지만요...
잘 찾아보시면 서울 주위에도 폐가가 많습니다.
폐가 주위는 항상 조용하지 않습니까? ㅡㅡ;;;
폐가... ㅋ
조용하긴 한데 정신질환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폐가는좀 ㅎㅎㅎㅎ
진지하게 산 속으로 들어가보는 거 생각하시는 거라면.... 그냥 핸드폰 끄고 집에서 조용히 칩거하는 것만으로도 되지 않나요?
음 새벽에 일찍 일어 나서 개발 하시길 강추 합니다.

새벽 5시부터 낮 12시까지 전화받지 마시고 작업 하세요.

점심 드신 후 오후에 전화 업무 보시면 산듯 하실겁니다.

일찍 주무시구요
ㅋㅋㅋㅋ산속에서 인터넷없이..계발 하실려규효?ㅋㅋ
후배가 돈 많이 벌면 그렇게 해준다고 하는데 아마 위성을 통해 인터넷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ㅋㅋㅋ
개인적으로~ 경남 합천에 모 사찰에서 한달간 작업해 본적 있습니다. ㅋ

공부방 같은 걸 같이 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환경이 구축이 되있던데,

jdk 하나 받는데 1시간 걸렸드랬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수도권외곽 변두리로 나가시면 어떠실까요??
저는 집이 그래서 비교적 항상 그러는거같아요.. 미팅하러갈때가 너무힘듭니다..
저 산속까진 아니여도 조용한데 들어가 개발하려고했다가
저를 조용한데 못들어가게 막는 분들이 많은지
늘 하던데로 살으라는데... 이거 원 스트레스받아서 ㅋㅋ
다들 같은 생각 하시네요. 산에가도 인터넷 안되면 버틸지 과연 궁금 한데요 -_-ㅋ
강원도...다이어리 펜션 추천합니다...여기 자주 오시는 분이시니...장기간..렌탈도..가능할듯..ㅋㅋ
문화센터 도서실에 이용권 끝으시고 작업해도 집에서 하는것보다 새롭고 잡억능률도 많이 오릅니다.
잘되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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