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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스타일로 보는 우리 사장님 과거 출신 부서..

이래 저래 회사생활을 하니
나름 사장님의 과거 출신 부서가 두둥하고 보여서~~^^
 
 
총무과 출신 사장 :
자잘한거에 신경을 많이 쓴다. 줄간격 등등..  
개발보다는 있는거 유지 하는게 더 크다.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은 없다 남이 하면 벤치마킹이라며 한참 후 따라한다.
좋은 아이템을 애기해 주면 좋다고 하면서 절대 시작하지 않는다
 
경리과 출신 사장 : 왠만해서는 망하지 않는다.
총무부와 비슷하지만
조금더 나아가 어떻게든 싸게싸게가 최우선이다
어떻게 발전이 아니라 어떻게 돈을 받을수 있나가 최우선이다
간간히 임금 관련 미루는 경향이 있다.
퇴직시 임금을 못받으면 빨리 내용증명을 보내는것이 좋다
 
기획과 출신 사장 :
일단 새로운거에 대한 도전이 많다. 회의가 잦다
다만 애기한 내용이 오늘 틀리고 내일 틀리고 모레 틀리다
간간히 어제한 애기를 기억못할때가 많다. 메모를 해두는 것이 좋다.
 
영업부 출신 사장 :
안되는것은 세상에 없다
일단 계약하고 그다음에 할수 있냐고 물어 본다
불가능하다고 하면 어떻게든 이리 끼우고 저리 끼우고 맞춘다
특히 꽉막혔다느니 융통성이 없다느니 라고 애기를 많이 한다
간간히 회식 할때면 너무 힘들다
 
개발부 출신 사장님 :
순수 그자체이다.
개발자의 마음을 잘 알아준다
항상 귀기울여 애기를 들어주고 상담해 준다
조용히 지인과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어.
내가 젊을때는 사무실에서 침구 가져다 놓고 잤는데...라고 할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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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우리 회사 사장님은 기획과 출신도 아닌데..
딱 저러고 있습니다. 새로운 거는 항상 시도를 하지만 도무지 끝을
낼 생각을 안해서 아주 미치겠어요.. 지금 작업 중인 사이트.. 2년째입니다. ㅠ.ㅠ
보통 사장들이 기획과 출신 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많죠~
저희 회사사장도 저럽니다.
항상 저지릅니다. 항상 일벌려놓습니다.
결과? 그저그럽니다.
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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