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프로그래머와 일할 때 알아야 할 것 !

 
눈물 나도록 공감합니다.
개발자의 순수성을 악용하는 경영자들, 개발자는 도구로 취급 당할 때 상처받는 다는 얘기...
우리는 늘 말하지만 아무도 듣지 않고 아무도 이해하지 않으려 하는 개발자들의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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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너무 공감가는데요...^--^
잘 봤습니다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 일하면서도 자신의 영역이 따로 있어
의견충돌도 있다고 하드라구요~

읽어봄으로써 더 한번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네요^^
공감 합니다...
저런분이 국회로 가셔야....ㅡ_ㅡ
안녕하세요. 저는 위의 블로그 운영자이자 (주)메디컬라이즈라는 회사의 CEO 신승건이라고 합니다.
오늘 블로그 방문자 링크 URL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곳이 있어서 이곳을 방문하였습니다.

현재 저희는 의료/보건분야의 정부 기관 및 대형 전자회사의 장기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업무 수주량이 개발자 분들을 모시는 속도를 훨씬 앞질러서 늘고 있어서 기존의 사내 개발팀들이 너무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회사의 경영자로서 저의 지금 주요 관심사는, 회사 수익을 줄이더라도 충분한 개발자 분들을 모셔서 우리 회사 개발자들 각자의 업무 분담을 줄이고 스스로가 새로운 웹기술의 트랜드(이를테면 HTML5등)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회사에도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의사 출신으로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그저 그분들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좋아서 IT 회사를 세웠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개발자분들이 회사를 선택함에 있어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진솔한 경험담을 청하고, 더 나아가 저희 회사에서 일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 개인 혹은 팀들로부터 메일(skshin@medicalize.com)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가 정말 개발자가 만든 홈페이지같네요 -ㅂ-;;
디자인은 신경쓰지 않으신듯..
그나저나 정말 멋진 마인드를 가지신 분이군요 근무하는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
ㅠㅠ 와 닿는다..
좋은 글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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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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