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끄적 끄적 ^^

· 14년 전 · 1075
토요일 출근해서 디비 설계하다가 , 고민하다가 , 잠시 의자에 기대 깊은 생각(?) 하다가 ,,,

번쩍 깜짝 놀라서 시계를 보니 오후 4시 33분

아 깜짝이야...

내일까지 프로그램 완성해야하는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냐구요

자자... 힘내고 서둘러 어여 작업하라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170
14년 전 조회 1,600
14년 전 조회 1,349
14년 전 조회 1,788
14년 전 조회 2,204
14년 전 조회 1,874
14년 전 조회 1만
14년 전 조회 2,408
14년 전 조회 3,959
14년 전 조회 1,090
14년 전 조회 2,088
14년 전 조회 1,326
14년 전 조회 1,174
14년 전 조회 1,177
14년 전 조회 4,956
14년 전 조회 2,149
14년 전 조회 2,604
14년 전 조회 1,317
14년 전 조회 1,645
14년 전 조회 2,200
14년 전 조회 1,173
14년 전 조회 2,242
14년 전 조회 1,954
14년 전 조회 3,682
14년 전 조회 1,677
14년 전 조회 2,908
14년 전 조회 1,772
14년 전 조회 1,817
14년 전 조회 1,680
14년 전 조회 2,207
14년 전 조회 1,797
14년 전 조회 1,184
14년 전 조회 1,394
14년 전 조회 1,537
14년 전 조회 1,280
14년 전 조회 7,992
14년 전 조회 7,144
14년 전 조회 1,188
14년 전 조회 1,349
14년 전 조회 1,609
14년 전 조회 1,221
14년 전 조회 1,300
14년 전 조회 1,702
14년 전 조회 1,588
14년 전 조회 2,839
14년 전 조회 1,195
14년 전 조회 1,841
14년 전 조회 2,159
14년 전 조회 1,820
14년 전 조회 1,076
14년 전 조회 1,866
14년 전 조회 1,116
14년 전 조회 1,230
14년 전 조회 1,244
14년 전 조회 1,648
14년 전 조회 4,927
14년 전 조회 2,024
14년 전 조회 1,791
14년 전 조회 1,276
14년 전 조회 1,414
14년 전 조회 1,521
14년 전 조회 1,302
14년 전 조회 1,249
14년 전 조회 1,049
14년 전 조회 1,107
14년 전 조회 2,381
14년 전 조회 2,204
14년 전 조회 1,072
14년 전 조회 2,500
14년 전 조회 1,767
14년 전 조회 1,501
14년 전 조회 1,550
14년 전 조회 1,795
14년 전 조회 2,549
14년 전 조회 1,690
14년 전 조회 1,098
14년 전 조회 1,534
14년 전 조회 1,952
14년 전 조회 1,167
14년 전 조회 1,748
14년 전 조회 2,427
14년 전 조회 1,531
14년 전 조회 1,407
14년 전 조회 1,426
14년 전 조회 1,115
14년 전 조회 1,772
14년 전 조회 1,627
14년 전 조회 1,098
14년 전 조회 1,477
14년 전 조회 4,563
14년 전 조회 1,569
14년 전 조회 3,294
14년 전 조회 1,498
14년 전 조회 1,559
14년 전 조회 1,314
14년 전 조회 1,120
14년 전 조회 2,120
14년 전 조회 1,177
14년 전 조회 1,104
14년 전 조회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