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아 일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황금같은 휴일이 지나고 
이제 엄청 바쁜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 주방 식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타닥타닥하고 있네요.
옆에는 큰딸이 아빠와 같이 자겠다며 누워서 곤히 자고 있고,
둘째딸과 부인은 작은딸방(안방을 자기방이라 주장하는 작은딸)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더 큰 행복을 주고싶어서 
더욱 힘내서 일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

댓글 2개

같은 아빠 입장에서 크게 공감하게 되네요..~~
결혼전과 틀려진게 가족이 생기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군요.~~
힘찬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340
13년 전 조회 1,720
13년 전 조회 1,192
13년 전 조회 682
13년 전 조회 822
13년 전 조회 1,313
13년 전 조회 1,271
13년 전 조회 600
13년 전 조회 3,400
13년 전 조회 1,255
13년 전 조회 4,427
13년 전 조회 829
13년 전 조회 1,823
13년 전 조회 903
13년 전 조회 807
13년 전 조회 1,710
13년 전 조회 685
13년 전 조회 1,641
13년 전 조회 743
13년 전 조회 1,516
13년 전 조회 1,044
13년 전 조회 4,100
13년 전 조회 2,102
13년 전 조회 927
13년 전 조회 745
13년 전 조회 1,305
13년 전 조회 946
13년 전 조회 1,082
13년 전 조회 2,174
13년 전 조회 816
13년 전 조회 2,883
13년 전 조회 2,868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822
13년 전 조회 2,364
13년 전 조회 954
13년 전 조회 1,200
13년 전 조회 736
13년 전 조회 1,859
13년 전 조회 1,151
13년 전 조회 1,210
13년 전 조회 1,559
13년 전 조회 652
13년 전 조회 3,725
13년 전 조회 976
13년 전 조회 1,852
13년 전 조회 1,351
13년 전 조회 723
13년 전 조회 4,708
13년 전 조회 575
13년 전 조회 2,688
13년 전 조회 1,029
13년 전 조회 705
13년 전 조회 1,074
13년 전 조회 7,841
13년 전 조회 1,025
13년 전 조회 2,114
13년 전 조회 1,555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4,145
13년 전 조회 756
13년 전 조회 1,239
13년 전 조회 861
13년 전 조회 917
13년 전 조회 1,602
13년 전 조회 2,411
13년 전 조회 945
13년 전 조회 1,059
13년 전 조회 1,009
13년 전 조회 1,368
13년 전 조회 617
13년 전 조회 1,083
13년 전 조회 585
13년 전 조회 1,002
13년 전 조회 759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1,619
13년 전 조회 1,271
13년 전 조회 9,457
13년 전 조회 1,834
13년 전 조회 3,404
13년 전 조회 523
13년 전 조회 1,508
13년 전 조회 762
13년 전 조회 609
13년 전 조회 604
14년 전 조회 4,363
14년 전 조회 1,564
14년 전 조회 2,044
14년 전 조회 735
14년 전 조회 1,082
14년 전 조회 1,614
14년 전 조회 615
14년 전 조회 1,677
14년 전 조회 1,380
14년 전 조회 3,073
14년 전 조회 1,065
14년 전 조회 2,327
14년 전 조회 1,188
14년 전 조회 1,12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