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아 일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황금같은 휴일이 지나고 
이제 엄청 바쁜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 주방 식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타닥타닥하고 있네요.
옆에는 큰딸이 아빠와 같이 자겠다며 누워서 곤히 자고 있고,
둘째딸과 부인은 작은딸방(안방을 자기방이라 주장하는 작은딸)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더 큰 행복을 주고싶어서 
더욱 힘내서 일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

댓글 2개

같은 아빠 입장에서 크게 공감하게 되네요..~~
결혼전과 틀려진게 가족이 생기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군요.~~
힘찬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989
14년 전 조회 2,337
14년 전 조회 1,852
14년 전 조회 1,296
14년 전 조회 1,531
14년 전 조회 1,998
14년 전 조회 2,007
14년 전 조회 1,290
14년 전 조회 4,067
14년 전 조회 1,962
14년 전 조회 5,164
14년 전 조회 1,505
14년 전 조회 2,517
14년 전 조회 1,547
14년 전 조회 1,484
14년 전 조회 2,305
14년 전 조회 1,377
14년 전 조회 2,338
14년 전 조회 1,436
14년 전 조회 2,132
14년 전 조회 1,721
14년 전 조회 4,700
14년 전 조회 2,692
14년 전 조회 1,546
14년 전 조회 1,434
14년 전 조회 1,955
14년 전 조회 1,639
14년 전 조회 1,699
14년 전 조회 2,839
14년 전 조회 1,402
14년 전 조회 3,596
14년 전 조회 3,492
14년 전 조회 1,840
14년 전 조회 1,526
14년 전 조회 2,964
14년 전 조회 1,640
14년 전 조회 1,901
14년 전 조회 1,318
14년 전 조회 2,442
14년 전 조회 1,854
14년 전 조회 1,917
14년 전 조회 2,215
14년 전 조회 1,330
14년 전 조회 4,405
14년 전 조회 1,572
14년 전 조회 2,486
14년 전 조회 1,935
14년 전 조회 1,404
14년 전 조회 5,387
14년 전 조회 1,247
14년 전 조회 3,358
14년 전 조회 1,646
14년 전 조회 1,388
14년 전 조회 1,776
14년 전 조회 8,532
14년 전 조회 1,701
14년 전 조회 2,752
14년 전 조회 2,216
14년 전 조회 1,776
14년 전 조회 4,835
14년 전 조회 1,457
14년 전 조회 1,911
14년 전 조회 1,448
14년 전 조회 1,504
14년 전 조회 2,282
14년 전 조회 3,099
14년 전 조회 1,565
14년 전 조회 1,758
14년 전 조회 1,661
14년 전 조회 1,947
14년 전 조회 1,203
14년 전 조회 1,773
14년 전 조회 1,275
14년 전 조회 1,622
14년 전 조회 1,450
14년 전 조회 1,870
14년 전 조회 2,298
14년 전 조회 1,902
14년 전 조회 1만
14년 전 조회 2,499
14년 전 조회 4,061
14년 전 조회 1,182
14년 전 조회 2,109
14년 전 조회 1,425
14년 전 조회 1,271
14년 전 조회 1,274
14년 전 조회 5,045
14년 전 조회 2,246
14년 전 조회 2,713
14년 전 조회 1,343
14년 전 조회 1,743
14년 전 조회 2,294
14년 전 조회 1,275
14년 전 조회 2,272
14년 전 조회 2,060
14년 전 조회 3,779
14년 전 조회 1,770
14년 전 조회 2,997
14년 전 조회 1,875
14년 전 조회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