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769
|
|
|
|
13년 전
|
조회 1,149
|
|
|
|
13년 전
|
조회 7,707
|
|
|
|
13년 전
|
조회 3,114
|
|
|
|
13년 전
|
조회 873
|
|
|
|
13년 전
|
조회 1,909
|
|
|
|
13년 전
|
조회 2,107
|
|
|
|
13년 전
|
조회 4,629
|
|
|
|
13년 전
|
조회 941
|
|
|
|
13년 전
|
조회 2,138
|
|
|
|
13년 전
|
조회 677
|
|
|
|
13년 전
|
조회 1,090
|
|
|
|
13년 전
|
조회 1,145
|
|
|
|
13년 전
|
조회 692
|
|
|
|
13년 전
|
조회 1만
|
|
|
|
13년 전
|
조회 863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466
|
|
|
|
13년 전
|
조회 852
|
|
|
|
13년 전
|
조회 859
|
|
|
|
13년 전
|
조회 2,074
|
|
|
|
13년 전
|
조회 1,701
|
|
|
|
13년 전
|
조회 1,646
|
|
|
|
13년 전
|
조회 2,912
|
|
|
|
13년 전
|
조회 1,015
|
|
|
|
13년 전
|
조회 717
|
|
|
|
13년 전
|
조회 1,090
|
|
|
|
13년 전
|
조회 2,155
|
|
|
|
13년 전
|
조회 1,569
|
|
|
|
13년 전
|
조회 1,099
|
|
|
|
13년 전
|
조회 1,359
|
|
|
|
13년 전
|
조회 827
|
|
|
|
13년 전
|
조회 1,350
|
|
|
|
13년 전
|
조회 709
|
|
|
|
13년 전
|
조회 1,373
|
|
|
|
13년 전
|
조회 1,211
|
|
|
|
13년 전
|
조회 1,603
|
|
|
|
13년 전
|
조회 1,105
|
|
|
|
13년 전
|
조회 1,358
|
|
|
|
13년 전
|
조회 1,020
|
|
|
|
13년 전
|
조회 748
|
|
|
|
13년 전
|
조회 827
|
|
|
|
13년 전
|
조회 1,199
|
|
|
|
13년 전
|
조회 748
|
|
|
|
13년 전
|
조회 1,453
|
|
|
|
13년 전
|
조회 863
|
|
|
|
13년 전
|
조회 765
|
|
|
|
13년 전
|
조회 881
|
|
|
|
13년 전
|
조회 825
|
|
|
|
13년 전
|
조회 1,969
|
|
|
|
13년 전
|
조회 1,173
|
|
|
|
13년 전
|
조회 1,136
|
|
|
|
13년 전
|
조회 2,083
|
|
|
|
13년 전
|
조회 1,125
|
|
|
|
13년 전
|
조회 748
|
|
|
|
13년 전
|
조회 746
|
|
|
|
13년 전
|
조회 1,489
|
|
|
|
13년 전
|
조회 933
|
|
|
|
13년 전
|
조회 728
|
|
|
|
13년 전
|
조회 987
|
|
|
|
13년 전
|
조회 2,849
|
|
|
|
13년 전
|
조회 1,525
|
|
|
|
13년 전
|
조회 1,326
|
|
|
|
13년 전
|
조회 768
|
|
|
|
13년 전
|
조회 707
|
|
|
|
13년 전
|
조회 644
|
|
|
|
13년 전
|
조회 894
|
|
|
|
13년 전
|
조회 1,126
|
|
|
|
13년 전
|
조회 3,158
|
|
|
|
13년 전
|
조회 981
|
|
|
|
13년 전
|
조회 1,188
|
|
|
|
13년 전
|
조회 897
|
|
|
|
13년 전
|
조회 762
|
|
|
|
13년 전
|
조회 1,004
|
|
|
|
13년 전
|
조회 1,008
|
|
|
|
13년 전
|
조회 1,273
|
|
|
|
13년 전
|
조회 2,707
|
|
|
|
13년 전
|
조회 3,152
|
|
|
|
13년 전
|
조회 1,181
|
|
|
|
13년 전
|
조회 1,237
|
|
|
|
13년 전
|
조회 709
|
|
|
|
13년 전
|
조회 1,873
|
|
|
|
13년 전
|
조회 782
|
|
|
|
13년 전
|
조회 862
|
|
|
|
13년 전
|
조회 666
|
|
|
|
13년 전
|
조회 1,371
|
|
|
|
13년 전
|
조회 802
|
|
|
|
13년 전
|
조회 1,171
|
|
|
|
13년 전
|
조회 1,159
|
|
|
|
13년 전
|
조회 670
|
|
|
|
13년 전
|
조회 2,253
|
|
|
|
13년 전
|
조회 1,399
|
|
|
|
13년 전
|
조회 1,116
|
|
|
|
13년 전
|
조회 1,088
|
|
|
|
13년 전
|
조회 874
|
|
|
|
13년 전
|
조회 687
|
|
|
|
13년 전
|
조회 622
|
|
|
|
13년 전
|
조회 1,353
|
|
|
|
13년 전
|
조회 1,126
|
|
|
|
13년 전
|
조회 741
|
|
|
|
13년 전
|
조회 5,831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