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896
|
|
|
|
13년 전
|
조회 1,284
|
|
|
|
13년 전
|
조회 7,835
|
|
|
|
13년 전
|
조회 3,250
|
|
|
|
13년 전
|
조회 1,000
|
|
|
|
13년 전
|
조회 2,038
|
|
|
|
13년 전
|
조회 2,236
|
|
|
|
13년 전
|
조회 4,759
|
|
|
|
13년 전
|
조회 1,087
|
|
|
|
13년 전
|
조회 2,256
|
|
|
|
13년 전
|
조회 798
|
|
|
|
13년 전
|
조회 1,232
|
|
|
|
13년 전
|
조회 1,280
|
|
|
|
13년 전
|
조회 828
|
|
|
|
13년 전
|
조회 1.1만
|
|
|
|
13년 전
|
조회 997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594
|
|
|
|
13년 전
|
조회 991
|
|
|
|
13년 전
|
조회 980
|
|
|
|
13년 전
|
조회 2,203
|
|
|
|
13년 전
|
조회 1,834
|
|
|
|
13년 전
|
조회 1,778
|
|
|
|
13년 전
|
조회 3,053
|
|
|
|
13년 전
|
조회 1,149
|
|
|
|
13년 전
|
조회 854
|
|
|
|
13년 전
|
조회 1,214
|
|
|
|
13년 전
|
조회 2,292
|
|
|
|
13년 전
|
조회 1,706
|
|
|
|
13년 전
|
조회 1,217
|
|
|
|
13년 전
|
조회 1,480
|
|
|
|
13년 전
|
조회 947
|
|
|
|
13년 전
|
조회 1,476
|
|
|
|
13년 전
|
조회 825
|
|
|
|
13년 전
|
조회 1,510
|
|
|
|
13년 전
|
조회 1,341
|
|
|
|
13년 전
|
조회 1,745
|
|
|
|
13년 전
|
조회 1,230
|
|
|
|
13년 전
|
조회 1,474
|
|
|
|
13년 전
|
조회 1,146
|
|
|
|
13년 전
|
조회 879
|
|
|
|
13년 전
|
조회 954
|
|
|
|
13년 전
|
조회 1,324
|
|
|
|
13년 전
|
조회 879
|
|
|
|
13년 전
|
조회 1,579
|
|
|
|
13년 전
|
조회 998
|
|
|
|
13년 전
|
조회 884
|
|
|
|
13년 전
|
조회 1,017
|
|
|
|
13년 전
|
조회 943
|
|
|
|
13년 전
|
조회 2,082
|
|
|
|
13년 전
|
조회 1,300
|
|
|
|
13년 전
|
조회 1,247
|
|
|
|
13년 전
|
조회 2,213
|
|
|
|
13년 전
|
조회 1,254
|
|
|
|
13년 전
|
조회 874
|
|
|
|
13년 전
|
조회 866
|
|
|
|
13년 전
|
조회 1,611
|
|
|
|
13년 전
|
조회 1,066
|
|
|
|
13년 전
|
조회 866
|
|
|
|
13년 전
|
조회 1,112
|
|
|
|
13년 전
|
조회 2,982
|
|
|
|
13년 전
|
조회 1,656
|
|
|
|
13년 전
|
조회 1,435
|
|
|
|
13년 전
|
조회 892
|
|
|
|
13년 전
|
조회 837
|
|
|
|
13년 전
|
조회 756
|
|
|
|
13년 전
|
조회 1,023
|
|
|
|
13년 전
|
조회 1,270
|
|
|
|
13년 전
|
조회 3,283
|
|
|
|
13년 전
|
조회 1,106
|
|
|
|
13년 전
|
조회 1,318
|
|
|
|
13년 전
|
조회 1,024
|
|
|
|
13년 전
|
조회 884
|
|
|
|
13년 전
|
조회 1,120
|
|
|
|
13년 전
|
조회 1,128
|
|
|
|
13년 전
|
조회 1,393
|
|
|
|
13년 전
|
조회 2,835
|
|
|
|
13년 전
|
조회 3,272
|
|
|
|
13년 전
|
조회 1,291
|
|
|
|
13년 전
|
조회 1,371
|
|
|
|
13년 전
|
조회 839
|
|
|
|
13년 전
|
조회 1,987
|
|
|
|
13년 전
|
조회 906
|
|
|
|
13년 전
|
조회 987
|
|
|
|
13년 전
|
조회 782
|
|
|
|
13년 전
|
조회 1,491
|
|
|
|
13년 전
|
조회 926
|
|
|
|
13년 전
|
조회 1,301
|
|
|
|
13년 전
|
조회 1,297
|
|
|
|
13년 전
|
조회 794
|
|
|
|
13년 전
|
조회 2,387
|
|
|
|
13년 전
|
조회 1,519
|
|
|
|
13년 전
|
조회 1,244
|
|
|
|
13년 전
|
조회 1,198
|
|
|
|
13년 전
|
조회 987
|
|
|
|
13년 전
|
조회 818
|
|
|
|
13년 전
|
조회 740
|
|
|
|
13년 전
|
조회 1,470
|
|
|
|
13년 전
|
조회 1,247
|
|
|
|
13년 전
|
조회 869
|
|
|
|
13년 전
|
조회 5,941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