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898
|
|
|
|
13년 전
|
조회 1,286
|
|
|
|
13년 전
|
조회 7,838
|
|
|
|
13년 전
|
조회 3,251
|
|
|
|
13년 전
|
조회 1,000
|
|
|
|
13년 전
|
조회 2,040
|
|
|
|
13년 전
|
조회 2,237
|
|
|
|
13년 전
|
조회 4,760
|
|
|
|
13년 전
|
조회 1,087
|
|
|
|
13년 전
|
조회 2,256
|
|
|
|
13년 전
|
조회 800
|
|
|
|
13년 전
|
조회 1,235
|
|
|
|
13년 전
|
조회 1,280
|
|
|
|
13년 전
|
조회 828
|
|
|
|
13년 전
|
조회 1.1만
|
|
|
|
13년 전
|
조회 999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596
|
|
|
|
13년 전
|
조회 993
|
|
|
|
13년 전
|
조회 983
|
|
|
|
13년 전
|
조회 2,203
|
|
|
|
13년 전
|
조회 1,834
|
|
|
|
13년 전
|
조회 1,779
|
|
|
|
13년 전
|
조회 3,053
|
|
|
|
13년 전
|
조회 1,152
|
|
|
|
13년 전
|
조회 854
|
|
|
|
13년 전
|
조회 1,215
|
|
|
|
13년 전
|
조회 2,294
|
|
|
|
13년 전
|
조회 1,709
|
|
|
|
13년 전
|
조회 1,218
|
|
|
|
13년 전
|
조회 1,481
|
|
|
|
13년 전
|
조회 947
|
|
|
|
13년 전
|
조회 1,477
|
|
|
|
13년 전
|
조회 826
|
|
|
|
13년 전
|
조회 1,514
|
|
|
|
13년 전
|
조회 1,344
|
|
|
|
13년 전
|
조회 1,748
|
|
|
|
13년 전
|
조회 1,232
|
|
|
|
13년 전
|
조회 1,475
|
|
|
|
13년 전
|
조회 1,148
|
|
|
|
13년 전
|
조회 881
|
|
|
|
13년 전
|
조회 957
|
|
|
|
13년 전
|
조회 1,326
|
|
|
|
13년 전
|
조회 880
|
|
|
|
13년 전
|
조회 1,579
|
|
|
|
13년 전
|
조회 999
|
|
|
|
13년 전
|
조회 885
|
|
|
|
13년 전
|
조회 1,018
|
|
|
|
13년 전
|
조회 943
|
|
|
|
13년 전
|
조회 2,082
|
|
|
|
13년 전
|
조회 1,303
|
|
|
|
13년 전
|
조회 1,247
|
|
|
|
13년 전
|
조회 2,215
|
|
|
|
13년 전
|
조회 1,257
|
|
|
|
13년 전
|
조회 875
|
|
|
|
13년 전
|
조회 868
|
|
|
|
13년 전
|
조회 1,613
|
|
|
|
13년 전
|
조회 1,068
|
|
|
|
13년 전
|
조회 866
|
|
|
|
13년 전
|
조회 1,115
|
|
|
|
13년 전
|
조회 2,982
|
|
|
|
13년 전
|
조회 1,656
|
|
|
|
13년 전
|
조회 1,435
|
|
|
|
13년 전
|
조회 894
|
|
|
|
13년 전
|
조회 837
|
|
|
|
13년 전
|
조회 756
|
|
|
|
13년 전
|
조회 1,026
|
|
|
|
13년 전
|
조회 1,273
|
|
|
|
13년 전
|
조회 3,286
|
|
|
|
13년 전
|
조회 1,106
|
|
|
|
13년 전
|
조회 1,319
|
|
|
|
13년 전
|
조회 1,026
|
|
|
|
13년 전
|
조회 886
|
|
|
|
13년 전
|
조회 1,122
|
|
|
|
13년 전
|
조회 1,129
|
|
|
|
13년 전
|
조회 1,393
|
|
|
|
13년 전
|
조회 2,839
|
|
|
|
13년 전
|
조회 3,275
|
|
|
|
13년 전
|
조회 1,291
|
|
|
|
13년 전
|
조회 1,372
|
|
|
|
13년 전
|
조회 841
|
|
|
|
13년 전
|
조회 1,988
|
|
|
|
13년 전
|
조회 907
|
|
|
|
13년 전
|
조회 988
|
|
|
|
13년 전
|
조회 784
|
|
|
|
13년 전
|
조회 1,492
|
|
|
|
13년 전
|
조회 927
|
|
|
|
13년 전
|
조회 1,304
|
|
|
|
13년 전
|
조회 1,298
|
|
|
|
13년 전
|
조회 797
|
|
|
|
13년 전
|
조회 2,388
|
|
|
|
13년 전
|
조회 1,522
|
|
|
|
13년 전
|
조회 1,247
|
|
|
|
13년 전
|
조회 1,200
|
|
|
|
13년 전
|
조회 987
|
|
|
|
13년 전
|
조회 818
|
|
|
|
13년 전
|
조회 741
|
|
|
|
13년 전
|
조회 1,473
|
|
|
|
13년 전
|
조회 1,247
|
|
|
|
13년 전
|
조회 869
|
|
|
|
13년 전
|
조회 5,941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