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824
|
|
|
|
13년 전
|
조회 1,213
|
|
|
|
13년 전
|
조회 7,763
|
|
|
|
13년 전
|
조회 3,169
|
|
|
|
13년 전
|
조회 931
|
|
|
|
13년 전
|
조회 1,956
|
|
|
|
13년 전
|
조회 2,164
|
|
|
|
13년 전
|
조회 4,685
|
|
|
|
13년 전
|
조회 1,000
|
|
|
|
13년 전
|
조회 2,183
|
|
|
|
13년 전
|
조회 731
|
|
|
|
13년 전
|
조회 1,149
|
|
|
|
13년 전
|
조회 1,200
|
|
|
|
13년 전
|
조회 749
|
|
|
|
13년 전
|
조회 1.1만
|
|
|
|
13년 전
|
조회 923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512
|
|
|
|
13년 전
|
조회 906
|
|
|
|
13년 전
|
조회 905
|
|
|
|
13년 전
|
조회 2,122
|
|
|
|
13년 전
|
조회 1,759
|
|
|
|
13년 전
|
조회 1,709
|
|
|
|
13년 전
|
조회 2,972
|
|
|
|
13년 전
|
조회 1,080
|
|
|
|
13년 전
|
조회 772
|
|
|
|
13년 전
|
조회 1,136
|
|
|
|
13년 전
|
조회 2,216
|
|
|
|
13년 전
|
조회 1,631
|
|
|
|
13년 전
|
조회 1,145
|
|
|
|
13년 전
|
조회 1,412
|
|
|
|
13년 전
|
조회 876
|
|
|
|
13년 전
|
조회 1,407
|
|
|
|
13년 전
|
조회 769
|
|
|
|
13년 전
|
조회 1,422
|
|
|
|
13년 전
|
조회 1,266
|
|
|
|
13년 전
|
조회 1,658
|
|
|
|
13년 전
|
조회 1,157
|
|
|
|
13년 전
|
조회 1,399
|
|
|
|
13년 전
|
조회 1,072
|
|
|
|
13년 전
|
조회 799
|
|
|
|
13년 전
|
조회 877
|
|
|
|
13년 전
|
조회 1,250
|
|
|
|
13년 전
|
조회 796
|
|
|
|
13년 전
|
조회 1,504
|
|
|
|
13년 전
|
조회 911
|
|
|
|
13년 전
|
조회 813
|
|
|
|
13년 전
|
조회 942
|
|
|
|
13년 전
|
조회 874
|
|
|
|
13년 전
|
조회 2,012
|
|
|
|
13년 전
|
조회 1,217
|
|
|
|
13년 전
|
조회 1,187
|
|
|
|
13년 전
|
조회 2,125
|
|
|
|
13년 전
|
조회 1,171
|
|
|
|
13년 전
|
조회 794
|
|
|
|
13년 전
|
조회 787
|
|
|
|
13년 전
|
조회 1,537
|
|
|
|
13년 전
|
조회 979
|
|
|
|
13년 전
|
조회 773
|
|
|
|
13년 전
|
조회 1,034
|
|
|
|
13년 전
|
조회 2,902
|
|
|
|
13년 전
|
조회 1,578
|
|
|
|
13년 전
|
조회 1,369
|
|
|
|
13년 전
|
조회 822
|
|
|
|
13년 전
|
조회 759
|
|
|
|
13년 전
|
조회 689
|
|
|
|
13년 전
|
조회 941
|
|
|
|
13년 전
|
조회 1,177
|
|
|
|
13년 전
|
조회 3,199
|
|
|
|
13년 전
|
조회 1,028
|
|
|
|
13년 전
|
조회 1,235
|
|
|
|
13년 전
|
조회 944
|
|
|
|
13년 전
|
조회 807
|
|
|
|
13년 전
|
조회 1,050
|
|
|
|
13년 전
|
조회 1,061
|
|
|
|
13년 전
|
조회 1,321
|
|
|
|
13년 전
|
조회 2,752
|
|
|
|
13년 전
|
조회 3,202
|
|
|
|
13년 전
|
조회 1,218
|
|
|
|
13년 전
|
조회 1,287
|
|
|
|
13년 전
|
조회 760
|
|
|
|
13년 전
|
조회 1,918
|
|
|
|
13년 전
|
조회 831
|
|
|
|
13년 전
|
조회 907
|
|
|
|
13년 전
|
조회 708
|
|
|
|
13년 전
|
조회 1,418
|
|
|
|
13년 전
|
조회 846
|
|
|
|
13년 전
|
조회 1,217
|
|
|
|
13년 전
|
조회 1,205
|
|
|
|
13년 전
|
조회 714
|
|
|
|
13년 전
|
조회 2,300
|
|
|
|
13년 전
|
조회 1,456
|
|
|
|
13년 전
|
조회 1,162
|
|
|
|
13년 전
|
조회 1,127
|
|
|
|
13년 전
|
조회 929
|
|
|
|
13년 전
|
조회 734
|
|
|
|
13년 전
|
조회 664
|
|
|
|
13년 전
|
조회 1,396
|
|
|
|
13년 전
|
조회 1,165
|
|
|
|
13년 전
|
조회 787
|
|
|
|
13년 전
|
조회 5,870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