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후기 게시판을 보니....

참! 가관이네요.
대부분이 볼수록 의뢰자와 개발자들이 민망해지는 글들이 아닐까 싶네요.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찌하다 제작의뢰후기 게시판을 읽어보고 느낀점 입니다.....ㅠㅠ
토요일 저녁이니 빌더 작업하러나 가야 겠습니다. 밤새우러.....ㅎㅎ
|

댓글 4개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__.> 아파치님이 실력이 없으시면,,
일은 사람봐가면서 오프라인으로 받아야지
몇푼 벌자고 제작의뢰 했다간 영혼을 파는것 같아요.
가끔씩 의뢰후기 나쁜글 올라오는데 남일 같지 않아요. 그냥 안하는게 진리인듯.
제작의뢰 후기 게시판 -> 물고 뜯기 게시판
후기에 또 뭐가 올라왔나요...?
옛날 개그가 떠오르네요.. 잘~~~~돼야~될텐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460
13년 전 조회 1,842
13년 전 조회 1,612
13년 전 조회 5,920
13년 전 조회 1,740
13년 전 조회 1,441
13년 전 조회 1,300
13년 전 조회 2,818
13년 전 조회 2,850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360
13년 전 조회 4,610
13년 전 조회 678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455
13년 전 조회 1,872
13년 전 조회 1,905
13년 전 조회 1,672
13년 전 조회 4,786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6,102
13년 전 조회 1,572
13년 전 조회 1,672
13년 전 조회 1,379
13년 전 조회 1,033
13년 전 조회 1,758
13년 전 조회 775
13년 전 조회 2,276
13년 전 조회 612
13년 전 조회 621
13년 전 조회 3,271
13년 전 조회 1,076
13년 전 조회 734
13년 전 조회 560
13년 전 조회 1,055
13년 전 조회 2,226
13년 전 조회 671
13년 전 조회 1,544
13년 전 조회 763
13년 전 조회 744
13년 전 조회 2,560
13년 전 조회 1,000
13년 전 조회 1,209
13년 전 조회 641
13년 전 조회 1,655
13년 전 조회 667
13년 전 조회 825
13년 전 조회 573
13년 전 조회 635
13년 전 조회 614
13년 전 조회 722
13년 전 조회 1,917
13년 전 조회 973
13년 전 조회 1,084
13년 전 조회 1,989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2,775
13년 전 조회 632
13년 전 조회 3,296
13년 전 조회 768
13년 전 조회 3,585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452
13년 전 조회 432
13년 전 조회 500
13년 전 조회 1,478
13년 전 조회 1,970
13년 전 조회 712
13년 전 조회 472
13년 전 조회 607
13년 전 조회 587
13년 전 조회 1,445
13년 전 조회 1,039
13년 전 조회 470
13년 전 조회 474
13년 전 조회 538
13년 전 조회 776
13년 전 조회 700
13년 전 조회 492
13년 전 조회 1,334
13년 전 조회 675
13년 전 조회 5,860
13년 전 조회 1,021
13년 전 조회 654
13년 전 조회 1,692
13년 전 조회 500
13년 전 조회 1,420
13년 전 조회 2,894
13년 전 조회 503
13년 전 조회 539
13년 전 조회 627
13년 전 조회 532
13년 전 조회 434
13년 전 조회 694
13년 전 조회 437
13년 전 조회 978
13년 전 조회 950
13년 전 조회 719
13년 전 조회 47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