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힘내시고... 아마도 경력이 걸림돌이지 않나 싶네요. 솔직히 경력만큼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못하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경력을 앞세우기 보단 현재 본인이 할 수 있는거를 잘 어필 하시는쪽으로 이력서 쓰시고 면접시에도 확실히 말씀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서류상의 수치만 보시는 곳도 있지만 가능성을 보는 곳도 분명 있으니까요? 몇개월 일하다 짤리는거 겁내지 마세요. 단 몇일이라도 본인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계속 노크하세요. 그리고 학원 공부는 비추합니다. 정말 실력을 갑자기 확 키워줄만큼의 퀄리티 있는 수업이 아니라면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오히려 좋다고 봅니다.
댓글 5개
평균 2~5년차만 뽑는 실정이고, 어린 사람만 찾는 상황입니다.
정말 하시겠다 라시면,
6개월짜리 서울쪽 전문 학원을 먼저 다니시고 난 다음에
방향을 잡으시는것도 어떠실까 싶습니다.
힘내세요.....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