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댓글, 댓글의 답글, 그 답글의 답글, 그리고 또 답글 ... @@

모바일로 홈페이지를 접근하는 시간이 늘면서

기존의 댓글에서 답글이 5단계나 이어지는 방식은 

코딩면에서나 화면 표시에서나 불편한 방식이 되었습니다.

 

댓글

-> 답글 (1단계 답변)

---> 답글의 답글 (2단계 답변)

------> 답글의 답글의 답글 (3단계 답변)

--------> 답글의 답글의 답글의 답글 (4단계 답변)

----------> 답글의 답글의 답글의 답글의 답글 (5단계 답변)

 

이와 같은 글에서 5단계 답변에는 어떻게 답변을 할것인가?

또 모바일에서는 답변이 5단계나 되는 화살표 표시를 좁은 화면에 어떻게 표시 할것인가?

와 같은 문제에 부딪히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댓글을 1단계 까지만 표시하는 것입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네이버 카페에는 댓글의 답글에 답글을 다는 경우 "누구님께 답글쓰기"라고 표시되어 나타납니다.

 

원글에 댓글은 1단계만 표시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댓글에 대한 답글은 별도로 없으며 "누구님께 답글쓰기"와 같이 표시됩니다.

이것의 구조를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가나다님이 쓴 댓글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가나다님께 쓴 답글

안녕하세요. 가나다님

 

... 그리고 다른 사람이 쓴 여러개의 댓글이 중간에 존재합니다 ...

 

ABC님께 쓴 답글

네 안녕하세요.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 또 다른 사람이 쓴 여러개의 댓글이 중간에 존재합니다 ...

 

가나다님께 쓴 답글

저는 잘 지냅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다음주에 밥 한번 먹죠?

 

이런 방식으로 댓글을 1단계로만 표시합니다.

이런 경우 다른 사람글과 섞여 있어 혼동이 되므로 "나에게 쓴 답글만 보기"라는 기능을 두어 아래와 같이 출력합니다.

 

가나다님께 쓴 답글

안녕하세요. 가나다님

----------------------------------------------- 구분선

ABC님께 쓴 답글

네 안녕하세요.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 구분선

가나다님께 쓴 답글

저는 잘 지냅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다음주에 밥 한번 먹죠?

 

글로 설명하려니 어렵군요.

이렇게 되면 이론상으로는 하나의 글에서 무한 답글이 가능하게 됩니다. ^^

나중에 기능으로 완성이 되면 "아! 이런 방식이었구나!" 하고 쉽게 이해하실 겁니다.

 

불금인데 메르스로 인하여 시내가 한산하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

댓글 2개

리쟈언냐도 메르스 조심하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가나다님께 쓴 답글 이말로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네요....^^
타보드 db 변환할때 이부분이 가장 어렵더라구요.. 깔금한 구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2,300
10년 전 조회 1,735
10년 전 조회 2,031
10년 전 조회 1,707
10년 전 조회 1,553
10년 전 조회 2,969
10년 전 조회 2,089
10년 전 조회 2,185
10년 전 조회 1,938
10년 전 조회 2,225
10년 전 조회 2,077
10년 전 조회 1,839
10년 전 조회 2,281
10년 전 조회 2,729
10년 전 조회 2,151
10년 전 조회 2,035
10년 전 조회 2,013
10년 전 조회 1,977
10년 전 조회 2,627
10년 전 조회 2,561
10년 전 조회 1,606
10년 전 조회 2,013
10년 전 조회 1,584
10년 전 조회 1,940
10년 전 조회 3,407
10년 전 조회 1,977
10년 전 조회 4,033
10년 전 조회 2,660
10년 전 조회 2,276
10년 전 조회 1,639
10년 전 조회 2,008
10년 전 조회 2,296
10년 전 조회 2,724
10년 전 조회 4,045
10년 전 조회 2,846
10년 전 조회 2,998
10년 전 조회 3,452
10년 전 조회 5,093
10년 전 조회 2,672
10년 전 조회 1,843
10년 전 조회 3,556
10년 전 조회 1,989
10년 전 조회 2,242
10년 전 조회 2,979
10년 전 조회 1,885
10년 전 조회 1,882
10년 전 조회 4,187
10년 전 조회 1,906
10년 전 조회 1,803
10년 전 조회 1,805
10년 전 조회 1,698
10년 전 조회 2,212
10년 전 조회 1,940
10년 전 조회 1,818
10년 전 조회 1,959
10년 전 조회 2,465
10년 전 조회 3,299
10년 전 조회 2,342
10년 전 조회 2,592
10년 전 조회 3,134
10년 전 조회 2,515
10년 전 조회 2,336
10년 전 조회 2,243
10년 전 조회 5,135
10년 전 조회 1,929
10년 전 조회 2,252
10년 전 조회 2,802
10년 전 조회 2,250
10년 전 조회 3,930
10년 전 조회 2,189
10년 전 조회 2,136
10년 전 조회 2,216
10년 전 조회 5,777
10년 전 조회 2,083
10년 전 조회 3,642
10년 전 조회 2,938
10년 전 조회 3,559
10년 전 조회 3,183
10년 전 조회 3,881
10년 전 조회 2,045
10년 전 조회 2,357
10년 전 조회 4,138
10년 전 조회 2,511
10년 전 조회 1,901
10년 전 조회 2,890
10년 전 조회 2,633
10년 전 조회 2,369
10년 전 조회 2,340
10년 전 조회 2,566
10년 전 조회 2,209
10년 전 조회 1,808
10년 전 조회 2,557
10년 전 조회 2,997
10년 전 조회 2,546
10년 전 조회 2,598
10년 전 조회 3,255
10년 전 조회 4,305
10년 전 조회 1,970
10년 전 조회 1,980
10년 전 조회 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