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벗어난거 같네요.

한동안 키보드만 봐도 짜증이 나서..
정상적인 회사생활이 안될거 같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그만두고 프리생활을 하면서도 능률이 오르지 않아서, 많은 업무들이 딜레이 되었습니다.

요즘 정상적인 컨디션이 돌아온것 같네요.
새로운 것들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고,
결과물이 보고싶은 코드들은 새벽2시가 넘어서도 코딩을 하게 되는군요.

요 며칠새에 얻은 새로운 지식들이 그간 6개월간 얻는것보다 많은것 같습니다.

개발자에게 첫째는 건강, 둘째는 컨디션인거 같네요.

슬럼프 기간동안 돈을 못벌었더니.. 대출 만기에, 연체까지....

그럼.. 다시 불꽃코딩하러...
|

댓글 13개

축하드립니다!
플머라면 화려한 불꽃코딩이 최고!
컨디션, 슬럼프 관리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아직 잘 안되네요.. ㅜㅜ
아 참고로 비타민하고 오메가3 옆에 두세요.
비타민 : 피로회복용
오메가3 : 머리회전용
몸이 아주 힘들때 홍삼 엑기스 한숫갈씩 먹는데..
비타민과 오메가3도 준비해야겠네요.
마눌~!!
저도 홍삼 엑기스 좌측에 비치해있는데, 초기에 뚜껑따먹고 1년동안 고대로네요.
마눌님한테 한소리 들을까 싶어 맘같아선 한번에 다 먹어치워버리고 싶지만..ㅎㅎㅎㅎㅎ
홍엑이 드셔보니 좋긴하던가요?
몸이 최악의 상황일때 (예를 들어 전날 새벽3시에 취짐해서 오전 7시쯤 일어나서 정신이 해롱해롱할때) 몸에 그나마 버틸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같음.
네..
명랑님은 스트레스가 문제일거 같네요.
피곤해도 깊은 잠 못자고.. 저도 가끔 그러거든요. 알고보 스트레스라면서;;
해서 저도 최근부터 스트레스푸는 걸 연구중입니다.
시작은 술부터 정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비타민과 오메가3 제 책상에 필수품이된지 약 5개월됐네요..
어쩌면 저랑 비치물품이 똑같으실까..
깜짝놀랐어요...ㅎㅎㅎ

참고로 전 씹어먹는 비타민이랍니다..ㅋ
아 오늘 깜빡잊고 안먹었으니 지금 먹어야지.ㅋㅋ
ㅊㅋㅊㅋ
저는 술관리가 잘 안되네요.
다른건 잘되는데... ㅡㅡz
알콜 코딩을 한 번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학교 다닐때 자주 했습니다. *^^*

다음날 잘 돌아가요
그런데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플 만들때 많이 했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전 아직 슬럼프중이라. 오래!~ 쭈!~~~~욱 갈것 같아요. 아!~ 슬푸다.ㅠㅠ
축하드립니다.
전 요즘 닭머리같이 컴터앞에서 꾸벅꾸벅하네여..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060
15년 전 조회 949
15년 전 조회 1,091
15년 전 조회 1,258
15년 전 조회 975
15년 전 조회 1,003
15년 전 조회 693
15년 전 조회 918
15년 전 조회 1,133
15년 전 조회 951
15년 전 조회 961
15년 전 조회 1,186
15년 전 조회 1,696
15년 전 조회 609
15년 전 조회 1,052
15년 전 조회 1,040
15년 전 조회 932
15년 전 조회 914
15년 전 조회 1,030
15년 전 조회 801
15년 전 조회 2,039
15년 전 조회 802
15년 전 조회 1,709
15년 전 조회 800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968
15년 전 조회 921
15년 전 조회 1,625
15년 전 조회 1,041
15년 전 조회 992
15년 전 조회 1,161
15년 전 조회 997
15년 전 조회 821
15년 전 조회 979
15년 전 조회 846
15년 전 조회 1,066
15년 전 조회 607
15년 전 조회 993
15년 전 조회 1,001
15년 전 조회 942
15년 전 조회 871
15년 전 조회 1,208
15년 전 조회 936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853
15년 전 조회 853
15년 전 조회 925
15년 전 조회 1,322
15년 전 조회 699
15년 전 조회 765
15년 전 조회 927
15년 전 조회 942
15년 전 조회 795
15년 전 조회 1,378
15년 전 조회 889
15년 전 조회 1,116
15년 전 조회 1,506
15년 전 조회 990
15년 전 조회 1,008
15년 전 조회 910
15년 전 조회 866
15년 전 조회 1,216
15년 전 조회 959
15년 전 조회 835
15년 전 조회 1,224
15년 전 조회 2,374
15년 전 조회 960
15년 전 조회 1,084
15년 전 조회 1,216
15년 전 조회 937
15년 전 조회 987
15년 전 조회 1,035
15년 전 조회 903
15년 전 조회 990
15년 전 조회 2,479
15년 전 조회 1,789
15년 전 조회 6,078
15년 전 조회 1,331
15년 전 조회 1,604
15년 전 조회 1,963
15년 전 조회 3,686
15년 전 조회 3,026
15년 전 조회 2,089
15년 전 조회 1,607
15년 전 조회 4,051
15년 전 조회 1,130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1,082
15년 전 조회 1,016
15년 전 조회 1,009
15년 전 조회 992
15년 전 조회 949
15년 전 조회 1,078
15년 전 조회 879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763
15년 전 조회 4,516
15년 전 조회 986
15년 전 조회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