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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견뎌내고...

· 2015-11-30 (월) 09:36:11 · 952 · 2

 

 

주말을 꾸역꾸역 보내고...

새로운 한 주... 그리고 곧 올해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고.. 흑... 슬프당 왠지..

 

아긴 요즘 자지러지게 웃는게 뜸해졌고....

아악......... 돌고래 비명만 질러대고... (이 시기에 당연한거라고함)

좀 많이 웃어주면 힘들어도 재미날텐데.... 그야말로 육아노동급인 상태가 거의 일주일 가까이..

이렇게 아기는 커가고... 조만간 기겠고...

주말의 끝자락엔 가족들 러쉬와선.... 정신 없이 보내곤.. 부부는 떡실신해서 자고...

이렇게 시간은 지나가네요..

후회? 그런건 아니고... 그냥.. 신기함만이 있는게 아니라..

왠지 허무한 느낌도 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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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번 주말에 꼭 얼큰한 버섯 칼국수를 해먹으리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런데
월요일이네요
타임~워~~프!
그러게요... 월화토일일일일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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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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