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화려하지 않은 고백...

· 2016-11-04 (금) 16:53:28 · 1173 · 6

 

지금의 아내에게... 고백하며 불렀던 노래...

아기를 재우며...

가끔 들려주는 노래..

아기에겐.. 좀 더 이쁘고 밝은 노래가 좋겠지만..

잠을 자야할 밤이란 이유로 가끔 들려주는 노래..

아기를 재우기도 하겠지만..

지치고 지친 내 몸과 영혼에게도.. 가끔은 위로가 되는...

 

 

|

댓글 6개

2016-11-04 (금) 17:07:25
ㅎㅎㅎ 고백도 하셨어요? 음.. 역시 다르시군요.
애정이 정말 남다르십니다.
아아.. 옛날에 프로포즈요... 하하.
2016-11-04 (금) 17:15:50
저는 한 번도 못해보았어요..
저도 그런 추억이 있음 좋겠습니다.. 부럽..답니다.

오늘 해볼까? ??
대개의 여자분들 안받으면 두고 두고 갈굴껀데요..
2016-11-04 (금) 17:26:43
맞는 것 같아요.
몰랐지요.. 그런 것이 필요한지..
느닷없이 와서는.. 뭐라뭐라 하기에..
네.. 그래요.. 그랬지요. ㅡㅡ

그리고 지난 10여년.. 엄청 갈굼 당했습니다. < 현실
2016-11-04 (금) 20:30:35
아까 잠시 또 본업에 충실하고자..
고물(돈) 주우러 나갔어요..
나가면서.. "자기 사랑해!" 했더니만?
헐.. 뽀뽀를.. 흑
나는 딥키스 바랐는디.. 밥퉁이 아줌마..
싱글벙글 하고는 한 바퀴 돌다 왔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1-14 조회 901
16-11-14 조회 969
16-11-09 조회 869
16-11-08 조회 934
16-11-04 조회 1,174
16-11-02 조회 851
16-10-31 조회 1,136
16-10-29 조회 1,521
16-10-28 조회 914
16-10-27 조회 982
16-10-25 조회 987
16-10-19 조회 1,214
16-10-17 조회 954
16-10-17 조회 892
16-10-17 조회 1,259
16-10-13 조회 1,087
16-10-12 조회 2,013
16-10-11 조회 965
16-10-10 조회 1,101
16-10-09 조회 762
16-10-07 조회 1,050
16-10-01 조회 1,233
16-09-30 조회 1,069
16-09-29 조회 1,182
16-09-27 조회 857
16-09-27 조회 1,230
16-09-26 조회 951
16-04-01 조회 1,567
16-03-30 조회 1,491
16-03-17 조회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