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아가들 감기 조심하세요.

· 2016-11-08 (화) 09:24:42 · 933 · 10

요즘은 열감기가 유행한다 하네요.

며칠 전 병원에 갔다가 의사선생님께 들은 이야기..

 

우리 집은 초토화 되었습니다. ㅎㅎ

 

아빠는 빌빌빌 3~4일은 된 것 같고..

헐, 일기장 조회하니 거의 일주일을 겨우 숨만.. 이그

이제 조금 괜찮아짐..

이제 딸들은 학교도 며칠 째 못 가고.. ㅡㅡ

막내는 이제 막 돌 지났으나

약 한 번 먹고는 괜찮아져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전국 흐리고 '비'... 그친 뒤 기온 뚝↓ 

 

잉? 해가 뜨고 있네? > AM 10:04

 

감기 조심하세요!

 

...............

 

추가 : 2016.11.08 13:45

이거이 작성하고 병원 바로 갔는데요. 10시 10분 경 쯤요?

병원 갔다가 돌아오니 점심시간.. 12시 35분..

하.. 또 초딩 1년 모시러 또 나가야 하는데요..

아.. 정말 아가들 키우기 진짜 힘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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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어여 나으시길... ㅜㅜ
2016-11-09 (수) 04:38:44
고맙습니다. 어제 조금 무리를 했는지
지금까지 잠만 또 잤습니다. ㅡㅡ
어서들 잘 컸으면 바랄 뿐이죠..
감사합니다.
그죠...?
제가 요즘 몇 일 동안 자꾸 9시 넘어서 일어납니다. 거의 떡실신...
이해가 갑니다.. 공감이 가요.. ㅜㅜ
몸부터 늘 챙기세요. 자신의 몸이 괜찮아야 애를 돌보든 고생을 하든 뭐든 할 수 있는거 같아요 정말.. ㅜㅜ
2016-11-09 (수) 10:17:14
제가 또 조금 나아진 것 같아서 오도방정을 떨었는데요.
글치 않아도 요즘 과거를 (1년 전) 자꾸 회상합니다.
마치 분위기가 1년 전 상황으로 가는 것 같아서요.
말씀 맞아요. 누군가를 돌보려면 나부터 건강해야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ㅎㅎㅎ 우리 영양제라도 들이 마십시다!! ^^
비타500 이라도.. 하하 ㅜㅜ
2016-11-09 (수) 10:19:45
^^.. 저는 슈퍼비전 멀티비타민 하나 구입했습니다. ㅎ
싸더라고요. ㅎ 종근당제품..
자꾸 잊어 버리는 것 같아 이거라도 꾸준히 어떻게 챙겨볼까 해요. ^^
같이 듭시다!! 진짜, 음식만 가지고는 영 헛빵이라서
고민 끝에 구입했습니다. ㅎ
아고고.. 집에 영양제도 있는데 전 약 챙겨먹는게 싫어서.. ㅜㅜ
2016-11-10 (목) 10:04:03
사고 보니 저도 일전에 먹던 것이 있었어요. ㅜㅜ
이것이 우리들 삶인 거죠. ㅡㅡ
울고 싶어요. ^^
먹고 담에 이어 붙어서 또 드시면 되죠 뭐.. ^^
저도 정말 먹을까봐요... 언제나 20대 같을 순 없으니깐.... ㅜㅜ
2016-11-10 (목) 10:19:34
정말 드세요.
진짜 다릅니다. 제가 이번에 또 그만 ㅎㅎ
어제부터 다시 챙기고 있습니다. ^^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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