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은 열감기가 유행한다 하네요.
며칠 전 병원에 갔다가 의사선생님께 들은 이야기..
우리 집은 초토화 되었습니다. ㅎㅎ
아빠는 빌빌빌 3~4일은 된 것 같고..
헐, 일기장 조회하니 거의 일주일을 겨우 숨만.. 이그
이제 조금 괜찮아짐..
이제 딸들은 학교도 며칠 째 못 가고.. ㅡㅡ
막내는 이제 막 돌 지났으나
약 한 번 먹고는 괜찮아져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잉? 해가 뜨고 있네? > AM 10:04
감기 조심하세요!
...............
추가 : 2016.11.08 13:45
이거이 작성하고 병원 바로 갔는데요. 10시 10분 경 쯤요?
병원 갔다가 돌아오니 점심시간.. 12시 35분..
하.. 또 초딩 1년 모시러 또 나가야 하는데요..
아.. 정말 아가들 키우기 진짜 힘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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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지금까지 잠만 또 잤습니다. ㅡㅡ
어서들 잘 컸으면 바랄 뿐이죠..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몇 일 동안 자꾸 9시 넘어서 일어납니다. 거의 떡실신...
이해가 갑니다.. 공감이 가요.. ㅜㅜ
몸부터 늘 챙기세요. 자신의 몸이 괜찮아야 애를 돌보든 고생을 하든 뭐든 할 수 있는거 같아요 정말.. ㅜㅜ
글치 않아도 요즘 과거를 (1년 전) 자꾸 회상합니다.
마치 분위기가 1년 전 상황으로 가는 것 같아서요.
말씀 맞아요. 누군가를 돌보려면 나부터 건강해야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ㅎㅎㅎ 우리 영양제라도 들이 마십시다!! ^^
싸더라고요. ㅎ 종근당제품..
자꾸 잊어 버리는 것 같아 이거라도 꾸준히 어떻게 챙겨볼까 해요. ^^
같이 듭시다!! 진짜, 음식만 가지고는 영 헛빵이라서
고민 끝에 구입했습니다. ㅎ
이것이 우리들 삶인 거죠. ㅡㅡ
울고 싶어요. ^^
저도 정말 먹을까봐요... 언제나 20대 같을 순 없으니깐.... ㅜㅜ
진짜 다릅니다. 제가 이번에 또 그만 ㅎㅎ
어제부터 다시 챙기고 있습니다. ^^
꼭..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