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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데리고 잠시나마 촛불집회 다녀왔네요.

· 2016-12-04 (일) 00:42:27 · 905 · 5

 

 

아기가 감기 기운이 있어서 길겐 못하고...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조심히 들어가시라 인사하고....

국민들은 이러한데..

많이 배웠다는 쓰레기들은 정말 하나같이 쓰레기짓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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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6-12-04 (일) 08:07:25
와... 짝짝짝.. 입니다.
여건이 될지 모르겠으나 만들어서 저도 함꼐하려 합니다.
다음 주에 될지 모르겠으나 지방도 촛불집회를 하거든요.
8개 더 나가면.. 다음 주는? ㅎㅎㅎ
서울이 아니라 가긴 그런데.. 지방이라...
그래도 작정하고 나간건 아닌데 나갔는데 하길래 잠시 참여를 했네요.
아기가 기침하고 있어서 오래 못있고..
2016-12-05 (월) 15:26:16
직접 참석을 하셨잖아요.
마음이 정말 있다면 iwebstory 님처럼 직접 가야죠.
다른 분들 고생하시는데 빈둥거리는 것 같아서요.
무슨 전투에 참석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의사 표현하는 것 뿐인데도.. 에휴.. 늘 사는 것이 그렇네요. ㅡㅡ
나아지겠지요..
저도 볼일 있어 나가는 김에 살짝 맛만 보고 왔어요. 시간이 일러서 행진은 못 하고 공연하고 사람들 발언하는 것 좀 듣고. 한 블럭 옆에서는 박사모가.....
이래 저래 사정 상 못나가는 사람들이 즐비하죠...
그런데 그걸... 대다수는 반대하고 나가지 않는다라고 씨부리는 새누리당 쓰레기들 등등..
짜증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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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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