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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충실하기 위해 일을 내련놓다? 흑..

· 2015-08-15 (토) 16:36:20 · 1082 · 2

 

 

스케쥴을 다 소화할 수 없어서..

양해를 구하고 작업 하나를 내려놓았네요.

금액도 몇백인데... 좀 아깝지만... 아는 분께 토스해드리고...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돈이나 나중에 또 벌면 되지만.. 애는 누가 대신 봐줄 수 없으니깐...

돈 벌고.. 그 돈으로 베이비시터 쓰는게 훨 이득이겠지만...

맘이 그렇지 않아서.. 흐흑... 하하하하.. 근데 조금 후회 중..

그래도 아빠만 따로 편하게 일하는건 좀 아닌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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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15-08-16 (일) 08:45:07
어제도 보았고 오늘도 보았고 5번은 다시 읽고 댓글 드려요!
자칫 아빠의 능력이 소실되실 수 있습니다.
회복은 자신을 하시겠지만 기간은 짧을 수록 유리합니다.
엄마와 아빠의 가사분담은 각 가정내 형편에 따라서 유동적인 형태를 취하시겠습니다.
알서하시겠습니다만. 친구는 반대입니다!
엄마에게 양육권을 넘기세요. ㅡㅡ/ ㅎㅎ
싫어요!가 읍네요. ㅜㅜ
크크크크...
아빠가 엄마보다 친밀감을 가질 순 없을꺼에요 일반적으론...
일단 엄만 아기를 뱃속에 품었을테고..
모유수유란 엄청난 것이 있죠...
여튼... 제 역활은 한도가 있고 한계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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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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