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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만,
제가 도망가는게 먼저일까요, 아들이 도망가는게 먼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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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오해까지는 아니고, 진짜로 그랬던 거죠.. 꿈속에서요. ^^
귀한 아드님 이십니다!
막강 그림실력들을 지닌 소모임이네요? 무섭군..
저도 솔직히 잡다이기는 하나, 디자이너에 가깝지 않을까.. ㅡㅡ
그리고 아무래도 개발자가 아니다보니 여기저기 끼기는 쉽지 않아서... 만만한게 여기네요 ㅎㅅㅎ;;
저희도 아들 둘이라 노년 대비는 꽝이네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