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아들의 오해

· 2017-01-04 (수) 15:49:51 · 1064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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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만,

제가 도망가는게 먼저일까요, 아들이 도망가는게 먼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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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7-01-04 15:49
|

댓글 9개

2017-01-04 (수) 15:55:06
아드님께서 꿈을 꾸고는 현실과 혼동이 되어 그런 것은 아닌지요.
오해까지는 아니고, 진짜로 그랬던 거죠.. 꿈속에서요. ^^
꿈은 아니고 간밤에 제가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에 깨서 운 기억이 남았던 것 같아요.. ㅋ;; 쓸데없이 그런 기억력이 좋아서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ㅡ.ㅡ
2017-01-05 (목) 05:04:27
ㅎㅎ 좋은 거죠. ㅡㅡ
귀한 아드님 이십니다!
2017-01-04 (수) 15:56:52
그러고 보니 출산육아방은 디자이너가 포진하고 있습니다.
막강 그림실력들을 지닌 소모임이네요? 무섭군..
저도 솔직히 잡다이기는 하나, 디자이너에 가깝지 않을까.. ㅡㅡ
디자이너≠그림잘그림 이에요 ㅋㅋㅋ
그리고 아무래도 개발자가 아니다보니 여기저기 끼기는 쉽지 않아서... 만만한게 여기네요 ㅎㅅㅎ;;
2017-01-05 (목) 05:04:52
감사합니다. 우리 망가뜨려 보자고요. ㅎ
도망이라... 남아이니 여자친구 생겼다고 먼저 달아날테죠 ㅜㅡ
여자친구....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오래전부터 같은 반 00이란 애를 제일 좋아한다고 고백했었더랬죠
크크크크 이래서 딸을 낳아야는데 저만 해도 구랬으니
저희도 아들 둘이라 노년 대비는 꽝이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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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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