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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쓰고

· 2017-01-06 (금) 18:18:19 · 1422 · 23
아기 쳐다보기



그래야 내려보는 내 눈길에서 떨어지는 눈물이 아기에게 닿지 않지
|

댓글 23개

2017-01-06 (금) 18:48:05
ㅜ.ㅡ 슬픔이 여기까지 전해져오네요. 아기 지금 어때요..?
자는데요..?
슬픔?? 잉? 그냥 눈이 따끔거려서 안약 넣었어욧..
+_+
2017-01-06 (금) 20:51:21
이그 ㅡㅡ/
눈이 넘 따끔..
2017-01-07 (토) 05:47:18
슬펐어요.. 진짜가 아니니 다행이지요.
요즘 눈이 넘 따가워요.. 크크.
2017-01-06 (금) 20:52:04
본문 글만 딱 보니.. 슬펐어요.
어떻게 하나.. ㅡㅡ.. 그랬더니 댓글이 ㅎㅎ
우리 당했음둥.. 으으으
네? 왜요... 울 깡패에게 암 일도 없어요.. 열 빨리 내려야는거 빼곤.. 하하.
2017-01-07 (토) 05:47:41
고맙지요. ㅠㅠ
2017-01-06 (금) 22:27:44
아 모야~~~~~~~~~~~~~~~ 흥 칫 뿡 ㅡㅅㅡ
본의 아니게....
2017-01-11 (수) 13:20:00
아빠의 눈물.. ㅎㅎㅎ
눈이 너무 따가워..
2017-01-12 (목) 01:59:45
ㅎ
2017-01-15 (일) 22:13:21
아무리 생각해도 진실이지 싶었어요?
아들이 아프니.. 바보같이 울고 있구나.. ㅡㅡ
바보는요. 아빠니까 이렇지요. ㅡㅡ
그래서 여쭤 보았어요..

http://sir.kr/so_baby/3786
@소지구 아닌데요? 하하.
2017-01-16 (월) 09:30:25
@iwebstory 최고세요. 그리고 이 본문 글..
아늑합니다. 행복합니다. 그래서 고맙습니다. ^^
@소지구 크크크크크... 추워요.. 아늑하지 않아요. 아이 추워.. 하하.
2017-01-16 (월) 09:33:34
@iwebstory 음.. 오늘은 약간의 여유 시간이 있으시군.. ㅡㅡ
접전이 예상되는디? 튀어야 하나?
나보다 빠르시던데.. ㅡㅡㅡㅡ
@소지구 아직 애가 자고 있어요... 저도 늦잠을 잤지만.. 일어나서 자리 앞에 앉아 있고..
2017-01-16 (월) 09:38:06
@iwebstory 잠깐 사이에 또 3개.. 이긍..
애 잘 때 같이 조금이라도 주무세요! ㅡㅡ
@소지구 저도 좀 쉬고 놀고 그래야죠.. 하하.
2017-01-16 (월) 09:44:48
@iweb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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