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없던 시절 부모님들
정말 애를 어케 키웠을까
일하랴 집안일에 애 키우랴
물론 나 역시 아기 때부터 외할머니의 손도 많이 탔었다만
첫째는 애엄마가 주로 봐서 그 어려움을 몰랐다만
둘째는 거의 독박하며 느낀다
애 키우는건 보통 일이 아니다란걸
일하랴 집안일에 애 키우랴
물론 나 역시 아기 때부터 외할머니의 손도 많이 탔었다만
첫째는 애엄마가 주로 봐서 그 어려움을 몰랐다만
둘째는 거의 독박하며 느낀다
애 키우는건 보통 일이 아니다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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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빠는 일하고, 엄마는 애 키우고..
두 개 모두 하면 그렇게 한 사람은 ㅡㅡ
저는 요즘 시스템이 마음에 안 들어요. ㅋㅋㅋ
경쟁 사회의 부조리기도 하고..
저는 최근에 알았습니다. 역사에 통.. 관심이;. 흐흐 죄송..
조금 알아 먹고자 접근했지요?
어리?
이런.. 진짜 조선의 남자들은.. 이리도 강아지판 이었는가?
글쿤.. 오미 쪽팔리네?
어찌 이러고도 남자라 할 수 있겠는가..
깨우친 1920인가? 30인가.. 암튼
이 세대 어르신들께서 악착같이 살아요?
대한민국 이렇게 만들어진 것 같아서요..
맞나요?
워킹맘은.. 조선시대라 생각합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