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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없던 시절 부모님들

· 2017-01-12 (목) 00:41:43 · 948 · 6
정말 애를 어케 키웠을까
일하랴 집안일에 애 키우랴
물론 나 역시 아기 때부터 외할머니의 손도 많이 탔었다만


첫째는 애엄마가 주로 봐서 그 어려움을 몰랐다만
둘째는 거의 독박하며 느낀다
애 키우는건 보통 일이 아니다란걸
|

댓글 6개

2017-01-12 (목) 01:14:12
그래서 과거에는 그 기능이 양분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요?
아빠는 일하고, 엄마는 애 키우고..
두 개 모두 하면 그렇게 한 사람은 ㅡㅡ
저는 요즘 시스템이 마음에 안 들어요. ㅋㅋㅋ
그렇죠... 사회적으로 낭비라고 여겨져요...
경쟁 사회의 부조리기도 하고..
저희 시어른들을 예로 들자면.... 시부께서는 손주들 안아본 기억도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육아에 전혀 관심이 없으시니 아들, 딸 키워내실 적엔 더 말할 것도 없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모께서는 육아와 가사를 전담하시며 과수 농사도 도우시고 철철이 장사도 다니셨지요. 도시는 어떨지 몰라도 농사짓는 사람들은 많이들 그랬을 것 같아요.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이라지만 실제로 여자는 그 먼 옛날부터도 이미 워킹맘이었던 거지요.
2017-01-12 (목) 21:11:06
조선시대 역사가 그렇다 하더라고요..
저는 최근에 알았습니다. 역사에 통.. 관심이;. 흐흐 죄송..
조금 알아 먹고자 접근했지요?

어리?

이런.. 진짜 조선의 남자들은.. 이리도 강아지판 이었는가?

글쿤.. 오미 쪽팔리네?

어찌 이러고도 남자라 할 수 있겠는가..
깨우친 1920인가? 30인가.. 암튼
이 세대 어르신들께서 악착같이 살아요?

대한민국 이렇게 만들어진 것 같아서요..

맞나요?

워킹맘은.. 조선시대라 생각합니다. 히히
그나마 저 어릴 땐 유아원, 유치원이 있었지요. 그보다 더 전엔.... 어우;;;;;
무시무시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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