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 랄라라 어린이집 보내는 날.. -_-
드뎌 시간 생기겠다.
주말은 너무 고달프네요. 아침 7시부터 자정까지.... ㅜㅜ 도대체가...
숨이 넘어갈 듯...
첫째는 할머니댁에 가있고 애엄마는 종일 일하고..
결국 막둥이와 둘이서.. 씨름을 하는데.. 아빠가 너덜너덜..
추위라도 가셨으면 하네요. 오늘 낮부터 좀 풀린다더니....
여튼 어린이집 보내고.. 랄라라해야할 듯.... 그러나 일어나는 않는 그... ㅜ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7개
음..
꼭 바라시는 하루 되시옵소서!!
그런데 이제 얼마 안 남으셨죠? 저희 보다 몇 개월 빨랐으니..
1년만 더 버티면 ㅎㅎㅎㅎ
저도 한 잔 타 먹어야 겠네요. ~~
저 위에 있는 댓글에서 답변으로 갔더니
위에 대롱대롱 그래서 다시 삭제하고 하단에 별개로 놓았습니다.
그래서 두 번 메시지가 가신 것 같습니다.
앞 전 같으면 몇 번 있었을 것 같아요.
아... 달았다가.. 애매? 이런 상황 같으면 휘리릭 도망갔어요. ~~ ㅎ
저는 방금 전에 아침 겸? 아니구나 오늘은 아침에 만두에 떡국..
감자 넣고 된장찌개 끓여 주셔서 잘 얻어 먹었습니다.
점심 꼭 드세요. ㅡㅡ
그래도 장모님이 요리 솜씨 좋으시고... 김장김치 정말 이번에 엄청 맛나게 되어서 잘 먹고 있네요.
점심 땐 걍 애엄마랑 제가 좋아하는 국수집 가서 국수 곱배기로 먹고 왔네요. 흐흐흐..
행복하시면 되지요. 더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이제는 행복하여 좋답니다. ^^
국수곱배기.. 음.. 급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저녁에 짜장밥 해 먹자고 병원갔다 오는 길에 짜장 사셨는데..?
국수 먹자고 꼬셔봐야겠습니다!
2017.01.16 16:10
지금 칼국수 끓이고 계시네요? 저희 부인..
요즘 정말 ㅡㅡ 꿈 속에서 사는 것 같아요 ~~ ㅎ
와이프께서 칼국수 준비 중? 와.. 부러운데요..? 하핫.. 전 면 요리를 무지 좋아해서... 맛나게 드세요..
[http://sir.kr/data/editor/1701/eec2df1c0b159880f13071960701b96e_1484562980_7473.jpg]
저는 칼국수.. 4그릇 ㅡㅡ
동시에 해치우셨더라고요?
저는 멀티(Muliti)가 전혀 안 되고
저희 부인께서는 거의 늘 멀티를 즐기세요.
단점이 있다면 ㅎㅎㅎ 숨겨놓겠습니다. ㅎ
맛있었습니다. ^^
뭔가 먹기는 먹어야겠습니다!
말씀하셨으니.. 뭐라도 꼭 챙겨 드십시오!!!
저는 음.. 아이들이 먹다 남긴 짜장이 있어요?
밥 비벼 먹고? 저도 두유에 단백질보충제 타 먹어야 겠어요!
따라서 몇 번 먹어보니 삼키기 너무 좋아요 ㅎㅎ
저도 뭐 짜장 가지고 밥 2.5인 분 정도 먹기는 했어요. ~~
자야겠습니다. 행복한 꿈 꾸십시오~~~
자야징. ㅎ클났네요. 안 나갔더니 이 시간까지 이러고 ㅡㅡ/
곧 일어날 시간인디 이제 잡니다. 흑
패드 들고 거실로 갔는데... 그 뒤로 기억이 안나요.. 소파에 기대면 자요 전.. 하하.
여건 안 되잖아요? 저희 부인 쓰시는 스타일(Style)이 있습니다. 깡 무시 ㅋ
그런데요. 이분이 너무 잘 하신 것 같아요.. ㅜㅜ
이 인간 없음.. 기분 안 좋거든요. 급 우울하게 될 것 같아요!!!
개떡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