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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랄라라 어린이집 보내는 날.. -_-

· 2017-01-16 (월) 09:33:47 · 1606 · 47

 

 

드뎌 시간 생기겠다.

주말은 너무 고달프네요. 아침 7시부터 자정까지.... ㅜㅜ 도대체가...

숨이 넘어갈 듯...

첫째는 할머니댁에 가있고 애엄마는 종일 일하고..

결국 막둥이와 둘이서.. 씨름을 하는데.. 아빠가 너덜너덜..

 

추위라도 가셨으면 하네요. 오늘 낮부터 좀 풀린다더니....

 

여튼 어린이집 보내고.. 랄라라해야할 듯.... 그러나 일어나는 않는 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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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개

2017-01-16 (월) 09:35:54
아, 오늘이 월요일이구나.. 나만 또 몰랐네?요.. 흑..
음..

꼭 바라시는 하루 되시옵소서!!
@소지구 주말이 제일 어렵네요. 주중도 사실 어렵긴 매한가지지만 주말보단 나으니... 어린이집 카드가 있어서.. 크크크크크..
2017-01-16 (월) 09:39:36
@iwebstory ^^ 네.. 온종일 아드님과 콩콩콩..
그런데 이제 얼마 안 남으셨죠? 저희 보다 몇 개월 빨랐으니..
1년만 더 버티면 ㅎㅎㅎㅎ
@소지구 하하핫.. 두돌 지나면 좀 나아진단 소리만 믿고 있는데.. 1년이 더 남았다니요.. 안되는데.. 하하.
2017-01-16 (월) 09:43:35
@iwebstory ㅋㅋ
@소지구 하긴.. 백일만 되면....부터 시작해서 계속 되면 되면 그 소리만 들으며 이제껏 왔네요.
2017-01-16 (월) 09:48:48
@iwebstory 희망.. ㅎㅎ 커피 한 잔 하셔요..
저도 한 잔 타 먹어야 겠네요. ~~
@소지구 없어요... 하하.. ㅜㅜ
2017-01-16 (월) 09:59:45
@iwebstory ㅎㅎ
@소지구 혹시 글 쓰고 지우고 그러세요..? 알림이 두 개 떴는데.... 어떤건 없고 그러네요..
2017-01-16 (월) 10:03:35
@iwebstory 방금 전에 댓글 달았다가 지웠어요. 내용은 똑같은데요..
저 위에 있는 댓글에서 답변으로 갔더니
위에 대롱대롱 그래서 다시 삭제하고 하단에 별개로 놓았습니다.
그래서 두 번 메시지가 가신 것 같습니다.
@소지구 한 번이 아닌데요..? 서너번 된 거 같은데요..
2017-01-16 (월) 10:07:09
@iwebstory 오늘은 한 번인데요?
앞 전 같으면 몇 번 있었을 것 같아요.
아... 달았다가.. 애매? 이런 상황 같으면 휘리릭 도망갔어요. ~~ ㅎ
@소지구 그럼 냑이 문제네요... 크크.
2017-01-16 (월) 10:08:33
@iwebstory ㅋㅋㅋ
@소지구 늘 냑이 문제죠.. 홍사장님과. 크크.. 이거 보시면 안되는데.. 하하.
2017-01-16 (월) 10:17:26
@iwebstory 울둘이 버티면 됩니다. ㅎㅎ
@소지구 직권 폐쇄할 수도... 하하.
2017-01-16 (월) 12:31:56
@iwebstory ^^.. 점심은 드셨어요?
저는 방금 전에 아침 겸? 아니구나 오늘은 아침에 만두에 떡국..
감자 넣고 된장찌개 끓여 주셔서 잘 얻어 먹었습니다.
점심 꼭 드세요. ㅡㅡ
@소지구 된장찌개.. 캬.. 맛있겠었어요. 전 찌개 먹어본지 가물가물.. 하하.
그래도 장모님이 요리 솜씨 좋으시고... 김장김치 정말 이번에 엄청 맛나게 되어서 잘 먹고 있네요.
점심 땐 걍 애엄마랑 제가 좋아하는 국수집 가서 국수 곱배기로 먹고 왔네요. 흐흐흐..
2017-01-16 (월) 14:56:43
@iwebstory 제가 아까 ㅎ 장모님 말씀 주실 줄 알았습니다. ^^
행복하시면 되지요. 더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이제는 행복하여 좋답니다. ^^
국수곱배기.. 음.. 급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저녁에 짜장밥 해 먹자고 병원갔다 오는 길에 짜장 사셨는데..?
국수 먹자고 꼬셔봐야겠습니다!

2017.01.16 16:10
지금 칼국수 끓이고 계시네요? 저희 부인..
요즘 정말 ㅡㅡ 꿈 속에서 사는 것 같아요 ~~ ㅎ
@소지구 여기.. 곱배기 3천원.. 보통이 2천원인 착한 가게가 있습니다. 크크크크..
와이프께서 칼국수 준비 중? 와.. 부러운데요..? 하핫.. 전 면 요리를 무지 좋아해서... 맛나게 드세요..
2017-01-16 (월) 19:36:23
@iwebstory 아이들은 짜장면이었고요.

[http://sir.kr/data/editor/1701/eec2df1c0b159880f13071960701b96e_1484562980_7473.jpg]
저는 칼국수.. 4그릇 ㅡㅡ

동시에 해치우셨더라고요?
저는 멀티(Muliti)가 전혀 안 되고
저희 부인께서는 거의 늘 멀티를 즐기세요.
단점이 있다면 ㅎㅎㅎ 숨겨놓겠습니다. ㅎ
@소지구 예쁘게 만들었네요. 맛나셨겠어요 오호
2017-01-16 (월) 21:38:37
@iwebstory 먹고는 배터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
맛있었습니다. ^^
@소지구 좋았겠어요. ㅜㅜ 전 면 엄청 좋아해서... 부러움..
2017-01-16 (월) 22:15:03
@iwebstory 네 좋았습니다. ㅎ
@소지구 에이 출출해지네요.. 쩝..
2017-01-16 (월) 23:00:59
@iwebstory 저도요.. 뭘 먹죠?
뭔가 먹기는 먹어야겠습니다!

말씀하셨으니.. 뭐라도 꼭 챙겨 드십시오!!!
@소지구 두유랑 팥빵을 먹었네요..
2017-01-16 (월) 23:37:26
@iwebstory 잘 하셨습니다.
저는 음.. 아이들이 먹다 남긴 짜장이 있어요?
밥 비벼 먹고? 저도 두유에 단백질보충제 타 먹어야 겠어요!
@소지구 아..... 면이 땡김.. 면 중독자임 전..
2017-01-17 (화) 00:11:31
@iwebstory 저도 요즘은 면 괜찮더라고요.. 원래는 안 먹었는데요.
따라서 몇 번 먹어보니 삼키기 너무 좋아요 ㅎㅎ
@소지구 면과 치킨은 진리죠.. 하하.
2017-01-17 (화) 00:31:54
@iwebstory ^^ 글쿤요 ㅎ
@소지구 1시네요.. 자야할 것인지.. 라면을 하나 먹을 것인지.. 하하...
2017-01-17 (화) 01:09:13
@iwebstory 두유와 팥빵을 드셨으니? 지금은 주무세요. ㅎ
@소지구 라면 먹어야겠네요 크크
2017-01-17 (화) 01:26:43
@iwebstory 일단 라면은 부럽고요.
저도 뭐 짜장 가지고 밥 2.5인 분 정도 먹기는 했어요. ~~
자야겠습니다. 행복한 꿈 꾸십시오~~~

자야징. ㅎ클났네요. 안 나갔더니 이 시간까지 이러고 ㅡㅡ/
곧 일어날 시간인디 이제 잡니다. 흑
@소지구 걍 잤어요.. 하하하하..
패드 들고 거실로 갔는데... 그 뒤로 기억이 안나요.. 소파에 기대면 자요 전.. 하하.
2017-01-17 (화) 11:15:01
@iwebstory 잘 하셨어요.. 정말 푹 주무셔야 합니다.
여건 안 되잖아요? 저희 부인 쓰시는 스타일(Style)이 있습니다. 깡 무시 ㅋ
그런데요. 이분이 너무 잘 하신 것 같아요.. ㅜㅜ
이 인간 없음.. 기분 안 좋거든요. 급 우울하게 될 것 같아요!!!
@소지구 숙면은 아닙니다. 잠의 질은 개떡이었습니다. ㅜㅜ
2017-01-17 (화) 11:18:12
@iwebstory ㅡㅡ/ 웃다가 숨 넘어갈 뻔 했으요. ㅡㅡ
@소지구 어떤 면에서요....? 하하.
2017-01-17 (화) 11:21:32
@iwebstory 제가 늘 즐기는 영역이요. 극한.. ㅋ
개떡 ㅎ
@소지구 헉....
2017-01-17 (화) 11:27:30
@iwebstory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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