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미님
|
17-01-23
|
조회 872
|
|
|
|
17-01-23
|
조회 886
|
|
|
|
17-01-22
|
조회 939
|
|
|
|
17-01-22
|
조회 1,256
|
|
|
|
17-01-21
|
조회 1,120
|
|
|
|
17-01-21
|
조회 1,198
|
|
|
|
17-01-21
|
조회 1,103
|
|
|
|
17-01-20
|
조회 1,200
|
|
|
|
17-01-20
|
조회 1,101
|
|
|
|
17-01-20
|
조회 1,373
|
|
|
|
17-01-19
|
조회 1,281
|
|
|
|
17-01-19
|
조회 3,085
|
|
|
|
17-01-18
|
조회 1,279
|
|
|
|
17-01-18
|
조회 1,286
|
|
|
|
17-01-18
|
조회 1,124
|
|
|
|
17-01-17
|
조회 1,334
|
|
|
|
17-01-17
|
조회 1,039
|
|
|
|
17-01-17
|
조회 2,051
|
|
|
이미님
|
17-01-17
|
조회 1,217
|
|
|
|
17-01-17
|
조회 1,584
|
|
|
|
17-01-16
|
조회 1,958
|
|
|
|
17-01-16
|
조회 1,482
|
|
|
이미님
|
17-01-16
|
조회 1,400
|
|
|
|
17-01-16
|
조회 989
|
|
|
이미님
|
17-01-16
|
조회 1,174
|
|
|
|
17-01-16
|
조회 1,610
|
|
|
|
17-01-15
|
조회 1,194
|
|
|
|
17-01-15
|
조회 1,044
|
|
|
|
17-01-14
|
조회 1,171
|
|
|
|
17-01-13
|
조회 1,101
|
댓글 21개
최연소 단원으로 받아주겠네..
................
저희 막내가 15개월 인데요.
빗자루 들고, 쓰레받이 들고 청소하러 다녀요. ㅜㅜ
죽겠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요.
손 닦은 암튼 드런 물티슈.. 하나,
이것으로 탁자를 닦는다..
항상 손 먼저 닦고 탁자 닦으세요?
그니까 자녀가 아닌.. 엄마, 아빠 두 분 중 한 분.. 물티슈로 청소..
유력 용의자 엄마!
저희 막내는 코도 풀어요. 형에게 배웠습니다. ㅎ
아주 오래 전에요. 저는 뭐라 했어요.
한 장이라도 아껴.. < 이런 비슷한 모습이었지요. ㅎ
지금 생각하면 쪽팔려 죽겠습니다. ㅜㅜ
손수건, 걸레 빨아줄 것 아니면 쓰지 말란 말은 안 통하지요.. ㅎ
이 남자 지금 사랑하는 존재가 누구지? 이럼서요. ㅡㅡ
돌이켜 생각하니 지은 죄가 컸습니다.
지금은 찍소리 안 합니다. ㅠㅠ
감히 어떻게 < 제 자세..
행복하신 설 되셔요. ~~
멘션기능 이럴 때는 완빵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