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K

아이들과 삼각김밥 만들기

· 2017-01-17 (화) 12:30:38 · 2046 · 25

엄마표 삼각김밥입니다!

맛있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면 좋죠~

100% 건강재료는 아니지만 ^^ 나름 무첨가가 많은걸로 골라 아이들이랑 만들었어요

 

크래미랑 양배추 잔뜩이랑 참치랑 마요네즈 소금 후추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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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2/3은 걍 먹어버리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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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샷을 위해 편의점 삼각김밥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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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보이죠? ㅎㅎ

씹으면 아삭이는 식감도 좋아요~ 야채먹여서 더 뿌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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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삼남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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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우아 맛나게 잘 먹었겠어요.. ^^
2017-01-17 (화) 13:54:29
@iwebstory 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메뉴에요. 앉은자리에서 5개도 까먹고 그러네요 ㅎㅎ
@대한민국3대김수현 그 옆에 저도 앉아서 10개를 까먹고 싶어지네요. ㅜ_ㅜ
2017-01-17 (화) 16:52:22
@iwebstory 오세요 싸놀께요 ㅋ
@대한민국3대김수현 화면 캡쳐 크크크
얼른 커서 저런 것도 혼자 잘 먹어주면 좋을텐데.... ㅠㅠ
2017-01-17 (화) 13:58:34
@이미님 저도 그때는 언제크나~~ 했는데. ㅎ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사진을 봐야 아.. 이랬었지 싶어요. 금방 지나갈거라고 주변분들 그러는게 별로 와닿진 않았는데(별로 위로도 되지도 않는 말을 ㅎ)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이뻐해주고 순간순간을 즐기는 법을 터득하면 더 수월해지겠죠! 아이키우는게 원래 힘든건 어쩔 수 없어요. 주변사람 도움도 필요하고요. 그냥 하루하루 충실하다보면 어느새 다 지나가 있는 듯 하네요 ㅎ
쌀 색깔도 다르네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2017-01-17 (화) 14:01:42
@리자 네 편의점표는 비빔양념이 되어있어요. 참치마요는 조금이고 ㅎ 칭찬 감사해요~
2017-01-17 (화) 13:39:53
잠은 언제 주무세요?
2017-01-17 (화) 14:03:06
@소지구 오늘만 괜히 필받아서 새벽까지 안자고 그랬던거지 평소에는 잠꾸러긴데요.. ㅎ
밤새 진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하고싶은것만 팠어요. 이제 다른건 눈에 안들어오니 큰일이네요. 에효
빨리 여기서 제대로 수익이 나야할텐데
2017-01-17 (화) 14:04:22
@대한민국3대김수현 나와요. 나오는 것은 저도 확신합니다.
단지, 조금 더 쉬고 진입하려 해요. 저는요.
되는 것이니 밀어 부치세요!! ^^
2017-01-17 (화) 14:05:29
@소지구 아무래도 요새 정치상황때문에 더 얼어붙은거 같아요. 검색어도 죄다 그 얘기고 .. 어서 시국이 정리가 되어야 좀 풀릴것도 같네요.
2017-01-17 (화) 14:08:52
@대한민국3대김수현 경기가 더 안 좋아요. ㅡㅡ
2017-01-17 (화) 16:48:46
@소지구 주변을 보면 경기가 전혀 좋아보이지가 않으네요.. 이상하네?
2017-01-17 (화) 17:07:09
@소지구 ㅋㅋ 수정하셨군요 ㅎㅎㅎ
2017-01-17 (화) 19:11:04
@대한민국3대김수현 네. 잽싸게 수정했습니다. ㅎ
상위권 삶을 유지하시고는 계시군요. 그러니 ㅡㅡ
그런데 진짜로 바닥층은 지금 대한민국 상거지입니다.
정부도 알고 있지요..
2017-01-17 (화) 21:23:15
@소지구 아니에요 전 하층민인데요. ㅡ.ㅡ 벗어나보려고 애쓰고 있는 ㅋ
2017-01-17 (화) 21:34:14
@대한민국3대김수현 그럼 마음이 풍요로우신 거네요. ㅎ
제가 고물 줍기 하잖아요? 다니다 보면 정말 상상도 못할 분들도 뵙게 됩니다.
어떻게 인간이 저럴 수 있지? 까지요..
바닥에 사시는 분들, 점점 더 바닥으로 가고..
그나마 좋은 분들은 아프신 분들이 많고.. 작년에는 뵈었는데..
올해는 안 보이셔서 주변 분들께 여쭤보니 돌아가셨다 하시고요.
모든 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은 왜 빨리 안 오는지 답답해요.
누구도 아프지 않고, 누구도 가난한 자가 없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작년에 팔이 아파 집에서 쉬었어요.
빈둥빈둥.. 암 수술 받으신 후 그렇게 열심히 돌아다니셨던 분이었죠.
뵙게되면 저에게 뭐라도 하나 챙겨주려 하시던 분이었습니다.
자신도 없으시면서요. ㅎ
고혈압도 있으셨는데.. 날씨가 아주 추운 날 나오셨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하세요.
가끔 저도 두렵답니다. 날씨 추운 것은 즐거운데.. 좋아하거든요. ㅎㅎ
추위를 거의 안 타요.. 그런데 저에게 혈압이 있습니다. 너무 높은 고혈압..
나도 돌아가신 선생님처럼 되는 것은 아닌가..
아직 아이들도 어린데 하늘이 알아서 도와주시겠지.. ^^
그렇습니다.
2017-01-18 (수) 00:49:32
@소지구 추위는 안타는데 혈압이 높으시다면.. 음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2017-01-18 (수) 04:29:58
@대한민국3대김수현 네.. 이제는 신경이 쓰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멍해지거든요.
할 수 있던 것도 못하는 현상이 있는 것 같고..
감기만 걸리면 완전 맥도 못추고 그렇다고요.
그래서 제가 의뢰를 못 받아요.
유일하게 살 수 있는 길이 판매인 셈이죠. ㅎ
얼리 결론으로 또 이리 떨어뜨리네요? ㅎㅎ
그래도 할 것은 제법 있습니다. ^^ 팔만 나아라! 하고 있습니다. ㅎ
2017-01-18 (수) 05:34:51
@소지구 혈액순환과 해독에 촛점을 맞추면 동시다발적으로 여러곳이 다 좋아집니다.

아이를 뱃속에서 키울때부터 진짜 훅 가긴 가더라구요..
그전에도 수족냉증과 변비는 달고살았고 어깨뭉침도 있었지만 크게 드러난건 없었는데
아이가 뱃속에서 커갈수록 손톱도 얇아지는거에요~

지금보다 훨씬 더 아팠었는데요,
찜질로 몸 따뜻하게 해서 혈액순환좀 개선하고
몸안에 쌓여있던 독소나 어혈들도 제거하고요 (청혈주스나 해독주스와 한의원치료 등으로)

둘째아이 부터는 조금만 무리해도 허리에 칼꽂아놓은채로 다니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래도 허리통증은 사라졌어요.

팔도 자세바꾸고 영양제 먹고 찜질 하고 무리안하고 잘 쉬고 그러니
금새 회복하긴 하네요~
2017-01-18 (수) 06:12:33
@대한민국3대김수현 말씀 맞으세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이엄마와 유사한 경우입니다. 아주 많이 흡사..
만성변비에 늘 고생이 심하시죠.
수족냉증이 뭔지도 모르는 놈은 신혼초기에도 뜨건 물 쓴다고 뭐라 했죠.
아니 왜 물을 이따위로 쓰지? 이런 모습이었죠.
정말 제가 지은 죄가 많네요. ㅡㅡ/
저보다.. 아내에게 필요한 정보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찜질이라도 해 드려야 겠어요. ~~

감사합니다.

방금 전에 알림을 클릭하고 들어와 이 댓글을 드렸습니다.
다른 알림을 클릭했는데? 다시 이곳입니다.
이런 현상은 왜 생길까요?

2017.01.18 07:14
아내는 아주 어려서부터 갖고 있었다 하네요. ㅡㅡ
이렇게 제가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남편들이 제대로 알면.. 자신의 아내 사랑 안 할 놈 몇 명 안 될 것 같은데..
모르다 보니.. 지지고 볶고 싸움만.. 몰라서 저도 잘못 많이 했네요. ㅡㅡ
변비, 수족냉증, 어깨뭉침.. 어깨뭉침만 대학원 때.. 판서를 많이 하여..
제 아내는 겉만 멀쩡하고 ㅎㅎ 운동능력은 ^^ 오래만 살아 주셨으면 ^^
2017-01-18 (수) 09:13:34
@소지구 ㅎㅎ 댓글을 줄바꿈도 없고 막 썼더니 너무 보기 안좋아 수정했죠~ 그래서 또 잡혀온걸거에요 ㅎㅎ
2017-01-18 (수) 09:21:58
@대한민국3대김수현 이제 범인 잡았네요.
@iwebstory 님께서 어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저는 띄어쓰기나 오타가 있는 곳이 보이면 그냥 고치거든요.
그때 마다 iwebstory 님께 알림이 추가로 날아간 것 같습니다.
update 될 때 마다 새로고침 같은 원리..
알아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타나 잔뜩 수정하여 알림만 잔뜩.. 가만? 그럼 부담도 잔뜩인디?
처음 작성을 할 때 조심해야 겠네요. 차라리 이놈으로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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