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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소문난 남자

· 2017-01-19 (목) 20:49:35 · 1277 · 4
오늘 엘리 타는데
어떤 퇴근 중 아저씨가
아는척을
밤이 되면 애를 늘 안고 다니는 어쩌고 저쩌고
저번엔 아줌마가 이번엔 아저씨가
뭐 흔한 일이긴 한데
어째 샤하네요
집 팔고 다른 아파트로 옮겨탈 예정인데
크크크
이 아파트엔 이미 경비소 아저씨들관 다 알고 지내고
ㅜㅜ 하하
|

댓글 4개

2017-01-20 (금) 11:46:11
문제예요 문제... 이런 시선이 문제에요..
@대한민국3대김수현 아빠가 하면.. 두 가지 시선입니다. 1) 와 대단하시네요.. 2) 남자가 뭣하러 저러고 다녀... 애엄마 뭐하지?
대단한 것도 아니거니와.. 할 수도 있는 것이거니와...
남자가 이러면 안되나..? 그리고 애엄마가 뭐...?? 뭐!!!

다양한 애들이 있는데.. 다 같은 방식과 룰에 따라야할까요.. 아닌데..
아 그리고 아파트 반응은 1)번입니다. 엄마는 어쩌고 저쩌고라는 식의 비난조는 아니고..
그냥 제가 유명합니다.. 크크크크.. 주변 상가에도 유명합니다... 크크크...
2017-01-20 (금) 12:54:28
@iwebstory ㅎㅎ 부럽기만 하네요~ 울 애기아빠도 이렇게 유명해지면 좋겠어요
@대한민국3대김수현 제가 유명하단건 달리 말하면 아파트 단지 내 그렇게 하는 아빠 사실 없다시피란 소리겠지요... 저는 자영업이라.. 개인사업자라 시간을 유도리 있게 할 수 있어서 이래 합니다. 사실 직딩이면 곤란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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