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간만에 9시에 애를 재웠네요

· 2017-01-20 (금) 21:51:59 · 1196 · 5
참 어렵네요 ㅎㅎ
양치까지 완료하고 손 씻고 세면까지 하고
옷 갈아입히고 기저귀
솔직히 고백하면 너무 피곤해서 작정하고 아주 그냥 작정하고
재웠는데
자네요 ㅜㅜ 고마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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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7-01-21 (토) 23:41:51
어떻게 하면 육아에 올인 할 수 있는 환경이 될까요?
아이가 최소한 4살(딱, 만 3년 만)될 때 까지는
엄마가 온종일 안고 육아만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요.
아빠가 안고 있는 것도 좋겠으나 저는 시로요. ㅜㅜ
모두들 고생하시는구나 어떤 면에는 대단하시다.
멋진 분들이네! 하면서도 이상하게 슬퍼요. ㅡㅡ
내용이 밝아야 좋은데…. 어제부터 보다가
그렇게 댓글 드리고자 들어왔는데…. 아빠들 고생하는 것이 슬픕니다. 쩝.
@소지구 누구 말대로 다 한 때니 힘내야죠 뭐
2017-02-02 (목) 13:20:50
@찬비즈 다시는 오지 않을 귀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돌이켜 보아도 귀합니다. ㅡㅡ
정말 소중한 놈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이….
ㅋ 의외로 만만치 않으십니다? iwebstory님 보다는 다소 아래 같으시나?
저와는 동급인디요? 아니네요. 저 보다는 위!
@소지구 ???
2017-02-07 (화) 12:26:20
@찬비즈 아들 보시면서 일도 하시잖아요!
저는 애는 안 봅니다. 그러니 고수들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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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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