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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가 좋아지는 20개월

· 2017-01-21 (토) 20:26:36 · 1190 · 9
밥은 더디게 먹고
과잔 폭풍 흡입 하하하하
ㅜㅜ
마트를.. 정확힌 제과회사를 사버릴 기세
|

댓글 9개

2017-01-21 (토) 23:43:14
ㅎㅎ 가능하시잖아요? 능력?
작은 제과회사 하나 운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
@소지구 하핫.. 상상만으로도 좋네요.
2017-01-22 (일) 00:02:05
@iwebstory 요즘은 경기가 안 좋으니
막내 아드님을 우선은 설득시키시고요. 경기 좋아지면?
우리 하나 차려서 실컷 먹자 하시면 되지요. ~~

? 또 3개다? 초긴장 상태 진입. 유유
정지 중….
@소지구 전 가게 차리는거 싫습니다. 귀찮아요.
2017-01-22 (일) 00:13:49
@iwebstory 조만해도 회사는 회사입니다. 재밌죠.
때 되면 임금 걱정해야지? 일거리가 밀려 들어와도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해야 하지?
아침에 일어났는데? 또 아침이네? ㅎ 재미집니당.
@소지구 여튼 전 안합니다. 하하.
2017-01-22 (일) 00:18:12
@iwebstory 고맙습니다. 청소 마저 합니다!
설마? 그럼 먼저! 총총총
2017-01-22 (일) 14:31:07
과자때매 전쟁임다 ㅡㅡ; 밥을 안먹는 원흉인데 허구헌날 보따리로 사오면 어김없이 전쟁이에요.
거땜시 베이킹 디저트 음료만드는거 부지런히 독학하며 배웠는데 솔직히 힘들어요 ㅡ.ㅡ
이런 내 노력을 거스르는 행위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 어릴땐 이런거 먹고 다 잘만 컸다" 지금이 무슨 시대인데 그소리하냐고요 ㅡㅅㅡ
@대한민국3대김수현 솔직히... 우리 때도... 과자가 대단해뵈긴 했지요.. 그래도.. 크면 과자보다 밥의 맛을 알게 될텐데..... 다 좋지만.. 과자에 좋은 요소가 없으니.. 그게 문제네요. 그거 먹어도 무리 없다면야 먹이겠지만.. 맘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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