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내일은 좀 더 자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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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은 아직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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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7-02-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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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음..... 멋진데요.... 음...
@iwebstory 뭔가 좀 부족한 것이 아무래도 절 닮은 것 같아요. 저 초1때 엄마가 머리 아프다고 빨랫감을 물에 담궈둔 채 누우셨길래 돕겠답시고 찬물에 손 넣었다가 손 시렵네, 하면서 털장갑을 꺼내 꼈던 기억이 생생하거든요...
-ㅂ-;;
@이미님 저희 아내 멍...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정작 고교 때 전교 1등 했고요..
저도 아주 어릴 때 멍했...는데.. 뭐 그럭저럭 고X대는 나왔습니다 크크...
제가 내린 결론은.. 지금 아드님.... 대다뉘 성공할껍니다 하핫... 느낌이란게 있어요... 저 같은 놈도..
느낌이 좋아요.. 그 느낌 그대로 성인이 되길.. 꼭 기원합니다.
전 엄마 화장품 바르려다 안티푸라민 발랐었어요..... ㅋ
@대한민국3대김수현 ㅅ....상상만 해도 무섭네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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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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