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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풀렸는데 도려 춥네요..

 

 

다른 날보다 따뜻할 것이라고..

낮은 초봄 날씨일꺼라고....

근데 이상하게도 저는 춥네요...

몸이 안좋은건가.....

처가댁에 갔다가 밥 먹고 돌아왔네요. 다 좋았는데..

자리에 앉으니.. 도려 춥네요.... 너무나도..

어질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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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몸살이 오려나봐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좀 쉬세요;;
@이미님 엉뚱하게 방에 보일러 틀고 있었네요... 점퍼 걸치고.... 훌쩍..
오늘 날씨는 더워서 반소매입고 돌아다녔습니다. ㅡㅡ
몸이 지금 안 좋으신 것 같으세요.
저도 감기는 걸려 있지만 그래도 덥더라고요. ㅠㅠ
@소지구 그러게요... 저만 춥던데요...
오늘 밤부터 다시 영하로 떨어진대요... 반팔 언넝 던져버리시고 두텁게 입으세요.. ^^
@iwebstory 외투는 꼭 가지고 다녀요.
땀이 식으면 갑자기 한기가 오거든요! ^^
어?
감기 오시는 것 아닙니까?

이상한데요?
이번 감기 몸살 기운이 있는 목감기입니다.
어지럽고, 목이 따갑고,
구토할 것 같고요. < 이것은 빈속이라서 생긴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잉
일반감기는 맞는 것 같은데? 상당히 사람 지치게 합니다.

조금 경계하셔야겠습니다! 감기요!

아이들은 잘 자고 먹고 그래서인지 괜찮거든요.
그런데 어른인 제가 치이고 있어서요.
이유는 뻔하죠 ㅎ 안 자고 안 먹고! ㅡㅡ

2017.02.17 10:08:19

[http://sir.kr/data/editor/1702/6f27bae72896472abf163b29c55996de_1487293950_0971.jpg]

간장 게장에 소주 먹고 있습니다.
드린 댓글에 모순된 정보가 있는 것 같아 살짝 수정했습니다!
@소지구 간장게장에 소주라니.. 뭔가 언발란스... 간잔게장엔 밥이죠.. 하하.
@iwebstory 제가 사정이 있어 이것을 모두 먹지 못합니다.
빨아서 먹거든요. ㅡㅡ
이거이 모두 제 잘못이었고요. 아무튼, 맛은 좋았습니다!
@소지구 으잉?
@iwebstory 이다음에 말씀드릴게요. ^^
그러니까 자꾸 제가 뭐라고 꼭 드시라 말씀 드립니다! ㅋ
잠도 꼭 푹 주무셔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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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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