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긴 했는데.. 야채는 적고 고기만 너무 많다....
막둥이는 면만 먹이긴 좀 그래서 미리 밥에 조금 비벼서 먹이고...
엄마 아빠 아들 둘.... 짜장면 직접 만들어서 맛나게도 냠냠..
내일은 예전에 엄마 아빠가 자주 해먹던 비빔국수를 해드리기로... -_- 막내 빼고...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3개
사이즈 좀 보세요! ㅎ
저는 무슨 ㅎㅎㅎ
그러고 보니? 지방이 안 보입니다?
고기는 지방도 잔뜩 있어야 맛있는데요. ^^
어려서는 어머니가 해주셔도 냄새 때문에 못 먹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아내가 대신 그렇게 하는데?
카레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짜장면도 작품인데요! 카레 작품도 보겠습니다!
그것도 엄청 좋아하죠. ㅋ 카페는 냄새도 못 맡았는데?
맛이 왜 이렇게 좋죠? ^^
우리 엄니는 모두 직접 해주셨어요. 당시에는 그런 제품이 없으셨죠.
이상한 음식만 자꾸 해 주셔서 도망 다님 ㅎ
저는 제 입맛이 변한 것 같아요.
안먹던걸 대거 먹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싫어하던게 더 없이 맛있어졌어요...
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