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커버해야하는 오늘이 일주일 중에서 가장 힘든데..
의외로 잘 버텼다.
희한하게도 막둥이가 간만에 늦잠을 자고... 아낸 중간에 시간이 한 타임 비고.. 마지막 수업도
날라가버려서..... 생각보다 1시간 반을 일찍 오고...
그래선지.. 뭔가 득...본.. 느낌..
오늘 키즈카페에 가려고 했던걸... 몸이 너무 고달파서 패쓰했는데..
조금 비축되었으니 내일은 애들 끌고 키즈카페엘 가야겠다.
그냥 풀어놓고 쉴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막둥이는 직접 봐야하고.. 첫째도 가끔 놀아줘야하니..
나가는 것이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다.
엄마 없이 아빠 혼자 애들을 끌고 다니기엔 좀.. 후후..
여튼 오늘도 무사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그래야 남들도 아, 여기가 이런 곳이구나 알죠 ^^
카트를 두개씩 끌고 댕겼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ㅋ
다 때가 있는 것이겠지요? 닥칠 땐 내가 제일 힘든거 같아도... 다들 겪는 과정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