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다 아빠랑 있는 시간이 많은 막둥이...
요즘 아빠 따라하기 바쁘네요.
얌마.. 이러면 따라서 얌마! 이러면서 실실 웃고...
재미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좋은 면만 받아얄텐데... 어째 꺼꾸로 가는거 같기도 하고...
눈 뜨면 "까까"부터 말하는 녀석이지만.. 귀엽고 좋네요.
제가 작고 귀여운걸 좋아해선지... 아기에서 아이 중간 상태인 애들이 너무나도 좋네요.
웃는게 너무 매력적이라서..
나가면... 누나들의 인기를 독차지..
다른 애들이 가까이 와서 건드려보려하고.. 크크..
근데 딴 애들보다 언어 능력은 살짝 밀리네요.. ㅜㅜ
아흑... 크크크크크... 그래도 엄마 아빠 모두 언어 능력 애기 때 떨어졌지만..
공부든 뭐든 딱이 안떨어지고 살아가고 있으니... 걱정은 안하기로.. ㅜㅜ
안....할 수 있으려나.. 흐흑..
첫짼 아주 장난 아닌데.. 막둥인 좀 제법 적잖이 떨어지긴 하네요. 바보란게 아니라..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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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제가 요즘 곤욕을 치루고 있거든요!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하는 것, 재밌어 하는 것 너무 좋습니다!
마음은 비우시고 책을 재미지게 읽어주세요.
의성어 의태어 많이 들어간 책이 좋구요
남녀의 차이도 있더라구요.
언어능력하고 다른 능력은 다 따로따로니까 넘 걱정안하셔도 될듯.
이랬습니다. 참으로 귀한 존재들이 너희구나 알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