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간 김에 공원에서 애를 좀 놀렸는데
하필 그때부터 해가 들어가고 바람이 씽씽 불어대고....
그 탓인지 감기가 급성으로 훅 치고 들어왔어요 ㅠ
엊저녁부터 코 막힌다고 징징...
재채기 한번에 탁자가 온통 침과 콧물 투성이... (꺄 드러....)
좀 컸다고 병치레가 확실히 줄었네, 라고 생각하려는 찰나였는데 ㅠㅠ
그나마 열이 안 나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네요..;;
다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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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우리집도 죄다 목이 칼칼하고 콧물 질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