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휴일이라선지 오늘 키즈카페 마저 북적이네요.
아내랑 셋이서 들렀는데 번호표를 나눠줌 헉..!!
뭔 키즈카페에 번호표까지... 기다리다 안될 꺼 같아서
나와서 마트에나 들렀네요.
아이는 심퉁이 나서 심술을 부리고 급피곤해지고..
ㅜㅜ
과자로 겨우 달래고.....
아내랑 셋이서 들렀는데 번호표를 나눠줌 헉..!!
뭔 키즈카페에 번호표까지... 기다리다 안될 꺼 같아서
나와서 마트에나 들렀네요.
아이는 심퉁이 나서 심술을 부리고 급피곤해지고..
ㅜㅜ
과자로 겨우 달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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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허허... 전 아무리 북적여도 들여보내던데..
거긴 인원수 제한하나봐요. 업주가 장사 하려고 안달이 나진 않아보이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