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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게이트 크크

· 2017-03-25 (토) 06:16:01 · 1032 · 5
일하다가 새벽 2시에 잠들었는데
애가 4시에 갑자기 깨고
얼루고 달래고 결국 애기띠까지... 좀 전에 겨우 재우고...
아..... 주말은 애를 하루종일 혼자서 봐야는데...
새벽까지 이래버리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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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7-03-26 (일) 04:07:12
음... 옛날생각 나네요... ㅡ.ㅡ
꼭 바쁜날 더해!!!
깨면 안고 작업했드랬죠. 다리는 저리고 전자파도 걱정되지만
암튼 애기가 쌔근새근 잠든 얼굴을 보며 날밤깐적도 많죠 .... ㅡ.ㅡ
좀 크면 잘때 업어가도 몰라욤......
@대한민국3대김수현 점점 잠이 늘어나긴 해요.. 첫째만 하더라도(5살) 끊어치기 안하고 자니깐...
근데 22개월 이 녀석은 요즘 잘 자다가 갑자기 이러네요. 아픈건지... 뭐가 억울한건지 펑펑 울고 난리.
아내 힘 덜어주고파서 제가 언젠가부터 풀 육아급으로 하는데..
그 덕에 전 온몸이 엉망이네요... 지금은 애 안데리고 있어도 다리가 우리우리하고 저리고.. 크크크크..
에휴.. .이래 해보니 여자분들 고초를 알겠어요.
2017-03-26 (일) 13:11:44
막내 아드님 모시느라 접속도 못하시고 계시겠지요? ㅎ
아직은 살아 계실 것 같습니다. ㅡㅡ
금방 갑니다. 총 기간 6년 정도 잡으십시오.
그래도 어딥니까? ㅎㅎㅎ 그렇게라도 정돈이 된다면 행복하지요.
저는 미치고 팔딱! 입니다. ^^
아빠가 왜 이렇게 사랑이 넘치시냐고요!
저는 지은 죄가 있어 이러고 살아요. 이그 속터져요. ^^
@소지구 정말 예쁘죠..
힘들어도..
애가 더 커버리면..... 정말 커버리면.... 지금의 재미는 훨씬 반감되겠죠.
이 어리고 작고 귀여운 모습.. 딱 이 때 뿐이겠죠. 그리고 내 자식이니... 죽도록 힘들어도 버티는거겠죠.
2017-03-26 (일) 23:44:55
@iwebstory 예쁘죠. 너무 예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놈들입니다. ㅎ
사실 iwebstory님이 아빠라서 가능하세요.
엄마들은 체력이 조금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아빠가 애를 보려고 마음 먹으면 장난 아닙니다. ^^
거기에 iwebstory님께서는 완벽주의 성품까지 지니셨습니다.
온전하게 대처를 하려고만 하시니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하지만 시간은 갑니다. 꼭 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 전까지만 살아남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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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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