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면담일..
애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면담일.. 크크.
어린이집 쌤이 아빠가 오세요 엄마가 오세요? 라고 하길래.. "엄마요!!"를 외쳐줬었는데.. 하하.
때문에 애엄마는... 지금... 미용실에.....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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