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식욕 완전 회복..
낮엔 뭐 어디 간대서 이른 아침부터 도시락 싸서 보내고..
오늘 저녁에도 아이용 김치볶음밥을 해서 먹였더니... 적정량을 살짝 넘게 했음에도
다 먹고는 더 달라고 하네요. 다시 돌아온 식욕.. 하하.
오후에 빵집서 빵도 제법 먹어놓곤....
그래도... 좀 잘 먹으니.. 맘은 편하네요.
10시 조금 넘어서 애들 다 재우고....
아내 수업 끝나서 아내랑 김치볶음밥 간단히 해서 같이 먹고 돌아섰네요.
그렇게.. 또 하루가 갑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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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래도 그동안 고생 넘 많으셨어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