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크니 어느 정도 꾸준히 재울 수 있는 듯..
첫째는 워낙 뭐든 얌전하고 해서 잠도 잘 드는데..
더 애기 때부터도...
막둥이가 늘 문제였었는데... 이젠 이놈도... 제법 잘 잠드네요.
이르면 8시 무렵.. 늦어도 9-10시 사이...
뭔가.. 답이 보이는... 하하..
억... 애가 나왔네요.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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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토피가 심했던 딸은 12시 넘어 잠도 겨우 들고,
30분에 한 번씩 울면서 깼죠. 소리도 요란해요. 벅벅 긁는 소리. ㅡㅡ
잘 자고, 잘 놀고, 잘 먹고 건강하다는 증거라 생각하고요.
좋은 아기 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