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네 아들 수학 문제 풀어주는 중..
시험 기간이라고....
자기 아들 과외쌤이 교통사고 났다고..
모르는 문제를.. 찍어서 카톡으로 날려서는....
풀이과정 적어서 보내달라고...
무려 34문제를... 그것도 주관식...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아무리 중학교 수학이라 어렵지 않다 치더라도...
밤에.. 뭔.. 짓... 인...건...지!!
절반쯤 풀다가 어이가 없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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