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아빠인 내가 잘못했다.

· 2017-11-22 (수) 10:44:40 · 1185 · 2

엄마를 이해하지 못한 것 아빠가 몬나서였어요.

 

못나서 < 몬나서 이러니 몬났지요. ㅡㅡ

 

이제 이 짓을 그만 두려고 해요.

 

인터넷 고물상 먼저 시작해 볼까?

 

파는 것은 자신한다!

 

팔리게 하면 되거든?

 

피아노 주신 분. 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제가 철이 없어 (나이만 잔뜩이고 무게감이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건데요.

 

일단 돈 먼저 벌겠습니다.

(공부는 하면서요. ㅡㅡ) < 이것 빠지면 저는 안 됩니다. 잉

 

'출산육아' 만들어 주신 분께 깊은 감사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엄마를 인정, 이해하며 이보다 사랑한다.

엄청 큰 것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댓글 2개

때론 직접할 수 없음을 시인하고 의지하는 것도 필요하고...
못나서가 아니라 부족함을 드러내고 포용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2017-11-22 (수) 17:55:32
@천사별 제가 못나서 그랬는걸요. ^^
부자 될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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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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