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오늘 태풍인가요..?

· 2017-12-10 (일) 19:33:18 · 1028 · 5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어제보다 덜 춥다더니 바람 엄청나니 더 춥네요.

애들이 바람을 맞더니 첫째는 “바람이 화났어요!”

근데 둘짼 “바람 미쳤나봐”

 

 

 

ㅡㅡ

역시 말 조심...해야합니다 하하

 

배달을 기다리며..

|

댓글 5개

2017-12-10 (일) 23:30:52
태풍 온다는 이야기는 못 접했습니다.
오전에 기상청 접속은 꼭 하거든요.
? 지금 오나요?
바닷가 쪽에 강풍주의보, 특보 이런 것은 봤는데요.

첫째는 컷으니 언어 구사능력이 탁월 하실 것 같은데요.
둘째 표현은 끝내줍니다!!!
애들은 그대로 배우네요. ㅎㅎ
평소에 ㅎㅎㅎ 그러셨습니까?
우리 막내는 "OO야 뛰지마 다쳐!, OO야 어딨니?"
제 형 이름을 부르면서 이럴 때 마다
배꼽빠집니다. ㅎㅎ
@solsu1 태풍은 아니고 잠시 강풍이었나봅니다.
아이들의 언어는 재밌으면서도 가끔 보면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2017-12-12 (화) 03:13:08
@iwebstory 오늘은 전국적으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내일까지 전국이 꽤 추울 것 같아요.
아이들은 우리의 거울인걸요. 보고 듣고 있는 그대로 배우고
조심은요. ^^ 저라면 와, 표현력 좋다! 이랬을 겁니다. ㅎ
그러게요 바람이 미쳤나봐요
직설화법 좋아요 b
@이미님 첫째와 달리 막둥이가 야생마 기질이 있네요. 고집도 엄청나고..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1-13 조회 2,157
18-01-13 조회 1,896
18-01-11 조회 1,561
18-01-11 조회 5,082
18-01-09 조회 1,232
18-01-07 조회 1,338
18-01-06 조회 1,491
18-01-04 조회 1,761
18-01-03 조회 1,149
18-01-01 조회 1,261
17-12-31 조회 1,048
17-12-30 조회 1,758
17-12-29 조회 1,326
17-12-29 조회 1,364
17-12-27 조회 1,650
17-12-26 조회 1,202
17-12-26 조회 1,403
17-12-24 조회 1,198
17-12-18 조회 2,869
17-12-15 조회 1,463
17-12-14 조회 1,398
17-12-12 조회 1,384
17-12-12 조회 1,440
17-12-11 조회 1,440
17-12-10 조회 1,029
17-12-09 조회 2,615
17-12-08 조회 1,763
17-12-07 조회 1,841
17-12-06 조회 1,307
17-12-05 조회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