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정든 출산육아를 떠나면서

· 2018-02-11 (일) 10:48:47 · 1792 · 28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집은 아침부터 초등학교 교실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출산육아'를 떠나요.

그동안 베풀어준 은혜와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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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배울 때 늘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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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놓고는 갑니다. 

뭘 썼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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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집중하여 뭔가 해 보려고요.

 

댓글로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iwebstory 님 사랑해요. ㅎ

@이미님 님 고맙습니다! ~~

 

하산할래요! 

|

댓글 28개

앗... 조만간 이 게시판은 닫히겠군요 ;ㅁ;
2018-02-12 (월) 21:42:07
@이미님 ㅎㅎㅎ 설마요. ^^
이미 기존 데이터가 1천 개를 통과했으니 아마도 유지하실 겁니다. ㅎ
그리고 제가 빠져야 출산육아가 살지도 몰라요. ㅎ
어떻게 작성해도 저는 소지구 스타일이 나오더라고요. ㅜㅜ
지난 몇 년 저에게는 더 없는 소중한 공간이 출산육아였습니다.
아이엄마를 이해하게 된 것 모두 출산육아 도움이네요.
지금은 제가 아내를 이해하는 것 같아서요.
고맙습니다.
이건 반칙입니다. 안오시면 괴롭힐껍니다. ㅡㅡ;
@iwebstory @소지구
흐흐..... 전 팝콘 먹으며 구경해야겠네요
@이미님 저는 애를 보며 구경을 못하겠고요. 하하.
2018-02-14 (수) 17:48:59
@이미님 ^^. 아마도 이번에는 제가 이길 것 같습니다. ㅎ
2018-02-14 (수) 17:48:32
@iwebstory 댓글로 뵙겠습니다.
막내가 아직 출산육아에 들어가기는 하는데요.
iwebstory님처럼 공부만 하는 분이라서 쓸 이야기가 없어요. ㅡㅡ/
저 좀 괴롭혀 주세요. ^^
2018-02-14 (수) 18:11:02
2월 16일 금요일
한국의 설날 2018 (대한민국)

@이미님 그리고 @iwebstory 님 두 분께 인사는 낼 드리겠습니다.

낼 모레가 구정인지 저는 지금 알았습니다.
그러니 이해하세요!
아, 중요한 것 깜박했어요. 댓글로 드릴 겁니다.
@소지구 좀 쉬시다가 어여 복귀하세요. 여긴 출산이 아니라 육아입니다. 애들이 커서 장가갈 때까지? 힝.. 하하
2018-02-20 (화) 02:49:31
@iwebstory 육아 기준이 10세까지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밑으로 두 마리는 아직 육아에 들어가요. 하지만
저는 간식으로 존재했으면 하죠. ㅡㅡ.
@소지구 막내는 아직 까마득하죠.. 그 10세 기준이래도.. 만으로 치면 아예 오랜 기간 남은거고요.. 하하하하하..
2018-02-20 (화) 12:30:32
@iwebstory 우리 흥정합시다.
iwebstory님께서 일주일에 2번은 꼭 등록을 하시는 겁니다.
저와 @이미님 께서 협조하는 태도로 갑니다. 저는 일주일에 한 번요. ㅎ
출산육아를 살리고자 하신다면 선택만 하십시오. ^^^^
@소지구 살리고 죽이고를 떠나서 자연스럽게... 하하... 저도 가끔 쓰겠습니다. 에피소드 위주겠찌만..
2018-02-20 (화) 12:48:50
@iwebstory 일단 제가 소지구 담당이잖아요?
그래서 여기를 아무래도 저는 주력해야 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어느 순간 애 키우고 있더라고요? ㅎㅎㅎ 히히
바쁘실 때는 어쩔 수 없습니다.
먼저 잘 주무시고 드시는 것이 우선이네요.
@소지구 소지구.... 소고기는 지금 구워서 먹을꺼다.
2018-02-22 (목) 09:08:38
@iwebstory 소지구와 소고기가 연관성이 있어요? ㅎㅎ
아주 ㅡㅡ. ㅋㅋㅋ. 맛있게 드셨습니까?
소고기라도 자주 드세요! ㅡㅡ.
자꾸 드셔야 남은 1년 또 버티시죠? ㅋㅋㅋ
@소지구 소지섭은 지구에 구차하게 남아 있지 말라.
2018-02-22 (목) 14:56:42
@iwebstory 소지섭은 연예인, 그런데? 지구에 구차하게 남아있지 말라?
오. 이거 지금 당장은 모르겠어요?
제가 새벽에 소고기 사건과 이 문장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답은 그때까지 주시지 마세요. 풀어 보려고요. ^^
2018-02-22 (목) 23:41:27
@iwebstory 난센스가 들어가면 꼼짝을 못하네요. ㅜㅜ
삼행시였는데 생각도 못 했습니다. ㅎㅎ
낮에 김치만두 조금 먹고는 지금 맥주 먹고 있어요. ~~
뭐라도 챙겨서 꼭 드세요!
@소지구 크크크크크
2018-02-24 (토) 22:07:09
@iwebstory 주 중 1회는 어시스트입니다.
더는 안 합니다. 2회 작성하시면 1회 예의는 취하겠습니다. ㅋ

이유는 친구 혼자 고생하는 모습은 절대 볼 수 없겠습니다!
정답. ^^
@소지구 허걱...... 뭐뭐죠? 하하.
2018-02-26 (월) 22:57:01
@iwebstory 저도 밥은 먹고 살아야죠. ~~ ㅎㅎㅎ
@소지구 같이 굶어봐요 우릿.. 하하.
2018-03-01 (목) 05:25:59
@iwebstory 그것도 좋죠? 혼자가 아니니 괜찮습니다. ㅎㅎ
@소지구 오늘도 여전히 현재까지 굶고 있네요.
2018-03-06 (화) 19:15:30
@iwebstory ㅎㅎ 내년은 가셔야 할 겁니다. ^^
아 그런데요. 정말 몇 년 동안 굶으면?
건강한 몸도 그냥 망가져 버리더라고요. ㅠㅠ
치킨도 너무 좋거든요. 입맛에 맞는 것을 찾아 자꾸 드셔야 합니다.
어떻게 해도 힘드시다는 것 알면서 이렇게밖에는 인사 못 드리네요.
드시는 것 만큼은 꼭 챙기세요.
@소지구 이달 적자네요.. 흐흐흐.. 그래도 웃기로 했어요. 힘내기로... 하하. 새로운 일은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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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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