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출산육아를 떠나면서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집은 아침부터 초등학교 교실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출산육아'를 떠나요.
그동안 베풀어준 은혜와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뭔가를 배울 때 늘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놓고는 갑니다.
뭘 썼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ㅠㅠ

이제는 집중하여 뭔가 해 보려고요.
댓글로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iwebstory 님 사랑해요. ㅎ
@이미님 님 고맙습니다! ~~
하산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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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이미 기존 데이터가 1천 개를 통과했으니 아마도 유지하실 겁니다. ㅎ
그리고 제가 빠져야 출산육아가 살지도 몰라요. ㅎ
어떻게 작성해도 저는 소지구 스타일이 나오더라고요. ㅜㅜ
지난 몇 년 저에게는 더 없는 소중한 공간이 출산육아였습니다.
아이엄마를 이해하게 된 것 모두 출산육아 도움이네요.
지금은 제가 아내를 이해하는 것 같아서요.
고맙습니다.
흐흐..... 전 팝콘 먹으며 구경해야겠네요
막내가 아직 출산육아에 들어가기는 하는데요.
iwebstory님처럼 공부만 하는 분이라서 쓸 이야기가 없어요. ㅡㅡ/
저 좀 괴롭혀 주세요. ^^
한국의 설날 2018 (대한민국)
@이미님 그리고 @iwebstory 님 두 분께 인사는 낼 드리겠습니다.
낼 모레가 구정인지 저는 지금 알았습니다.
그러니 이해하세요!
아, 중요한 것 깜박했어요. 댓글로 드릴 겁니다.
일단 밑으로 두 마리는 아직 육아에 들어가요. 하지만
저는 간식으로 존재했으면 하죠. ㅡㅡ.
iwebstory님께서 일주일에 2번은 꼭 등록을 하시는 겁니다.
저와 @이미님 께서 협조하는 태도로 갑니다. 저는 일주일에 한 번요. ㅎ
출산육아를 살리고자 하신다면 선택만 하십시오. ^^^^
그래서 여기를 아무래도 저는 주력해야 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어느 순간 애 키우고 있더라고요? ㅎㅎㅎ 히히
바쁘실 때는 어쩔 수 없습니다.
먼저 잘 주무시고 드시는 것이 우선이네요.
아주 ㅡㅡ. ㅋㅋㅋ. 맛있게 드셨습니까?
소고기라도 자주 드세요! ㅡㅡ.
자꾸 드셔야 남은 1년 또 버티시죠? ㅋㅋㅋ
오. 이거 지금 당장은 모르겠어요?
제가 새벽에 소고기 사건과 이 문장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답은 그때까지 주시지 마세요. 풀어 보려고요. ^^
삼행시였는데 생각도 못 했습니다. ㅎㅎ
낮에 김치만두 조금 먹고는 지금 맥주 먹고 있어요. ~~
뭐라도 챙겨서 꼭 드세요!
더는 안 합니다. 2회 작성하시면 1회 예의는 취하겠습니다. ㅋ
이유는 친구 혼자 고생하는 모습은 절대 볼 수 없겠습니다!
정답. ^^
아 그런데요. 정말 몇 년 동안 굶으면?
건강한 몸도 그냥 망가져 버리더라고요. ㅠㅠ
치킨도 너무 좋거든요. 입맛에 맞는 것을 찾아 자꾸 드셔야 합니다.
어떻게 해도 힘드시다는 것 알면서 이렇게밖에는 인사 못 드리네요.
드시는 것 만큼은 꼭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