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등원시키는데..
엄청 어렵네요. 설득도 안되고.. 히든 카드도 안먹히고..
요즘 애엄마가 데려다주다 간만이고..
방학에 연말연시에.. 무지 간만에 가는 것이라 그런지..
떼놓고 오려니 맘이 너무... 일 때문에 애를 둘 수도 없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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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막내 아드님 걱정하시는 모습. 저도 똑같이 또 겪어야 될 상황인데요.
엄마는 안 되면 1년 더 쉬자고 하지만 이번에는 독하게 가려합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머니 돌아가신 후
천천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어도 나는 부모님이 내게 해 주신 것
1/10000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지금은 잘 알고요.
99%의 부모는 자식에게 우리처럼 합니다.
단지 밥을 먹고 하느냐 이것 마저 못하면서 하느냐.
iwebstory님은 밥도 못 드시면서 합니다.
공 2개가 빠졌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