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바꿀 때가 된 모양입니다.
저번에 차를 바꾸려다가 그냥 경제적 필요성 때문에 그대로 유지하고 경차를 한 대 사서 굴렸는데..
막내가 커서인지.. 이젠 그 차를 갖고 뭐라고 하네요.
워낙에 차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아빠 차 사"
"나중에 사려고..."
"지금 사"
......
요즘은 타이트한 수입 상태라..... 예전처럼 핫김으로라도 좋은 놈 확 사버릴 수도 없게 되었는데..
지를 수 있을 때 지를 껄 그랬나봅니다.
여전히... 출근하면... 뒷 건물에 하필 제가 좋아하는 하얀색 포드 머스탱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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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젊을때 한차(?)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부질없는 짓이더라구요. 그냥 저축을 더 할껄 그런 생각이.....ㅋㅋ
그래도 갖고 싶으면 지르셔야지요.....ㅎㅎㅎ
조금 많이 흔들려서 그렇지요. ㅎ 뒤에서 보는 분이 계셨다면
열나게 뛰는구나 생각하기는 했을 것 같습니다.
안전이 최고이니 중형자 이상을 권해드립니다.
가족 모두 차 사자고 하여 올해는 저도 하나 다시 장만할 생각입니다.
보통 3천이 넘어 할부로요. ^^ 빚은 싫은데요.
타다가 안 되면 차 줘 버리죠 뭐. ㅋ
문제는 9인승용 승용차는 안 보여요 ^^
캠핑카를 사서 일상 생활에 쓸 수는 없어 고민이기는 해요. ㅎ
정말 그래야 할 판국입니다. ㅠㅠ
승용차 외에는 마음에 들지 않아 죽을 맛입니다. ^^
새끼가 많아 행복하기는 한데요.
?
하나같이 예쁘니 ㅋ 감수해야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