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하셔서 그렇습니다. 지나쳤던 거죠.
알면서도 할 수밖에 없으니. 아무리 똑똑하면 뭐 하겠습니까.
상대가 내 자식인 걸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그래도 아내가 아이를 봤습니다.
차라리 밭에 가서 일 하는 것이 낫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설거지와 청소를 선택했죠.
아, 나는 애 도저히 못 보겠으니 니가 보세요! ㅎㅎ
애 하나 보는 거라면 세상 못 할 것이 없겠더라고요. ^^
@iwebstory ^^ 언젠가 음. 5번 아들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제가 잠시 아이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겨우 4명. 그나마 어린이 집 가는 놈들 보면서도
하루 1~2시간 자는 것이 힘들었죠.
밥은 ㅎㅎ 거의 3일에 한 번요? ㅋ
애들 밥 차려주고 같이 먹으면 되는데 그것이 안 되더라고요.
똑같습니다. 저도 그때 밥보다는 쉬고 싶었습니다. ^^
@iwebstory 그래도 한 대로 모두 움직이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이제는 혼자 어디 갈 생각이 없어 승용차 없어도 될 것 같아요.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는 모르나 시간이 주어지면
가족에게 투입할 생각입니다. 저야 함께 돌아다니면서
따로 수학문제 몇 개 들고 다니면 되니까요. ㅎ
댓글 53개
순간 부모는 다른 생각 전혀 할 수 없는데요. ㅠㅠ
어서 낫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누우면 한 두 시간은 주무실 것 같아요.
우리 부모님도 우리도 똑같네요. ^^
이제는 커서 좀 나으시겠고요.
저는 확연하게 느끼겠습니다. 요즘 너무 좋네요. ^^
알면서도 할 수밖에 없으니. 아무리 똑똑하면 뭐 하겠습니까.
상대가 내 자식인 걸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그래도 아내가 아이를 봤습니다.
차라리 밭에 가서 일 하는 것이 낫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설거지와 청소를 선택했죠.
아, 나는 애 도저히 못 보겠으니 니가 보세요! ㅎㅎ
애 하나 보는 거라면 세상 못 할 것이 없겠더라고요. ^^
아이들 먹고 난 후 드실 생각이실 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것이 굶게 만들더라고요. ^^
제가 잠시 아이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겨우 4명. 그나마 어린이 집 가는 놈들 보면서도
하루 1~2시간 자는 것이 힘들었죠.
밥은 ㅎㅎ 거의 3일에 한 번요? ㅋ
애들 밥 차려주고 같이 먹으면 되는데 그것이 안 되더라고요.
똑같습니다. 저도 그때 밥보다는 쉬고 싶었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다 불어 터져도 할 수 없습니다. ㅎㅎ
타이프 속도요.
한 개 더 댓글 드리겠습니다. ㅡㅡ ㅎ
그런데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제가 졌습니다. ㅎㅎ
저 보다는 빠르십니다. ~~~ 어이구. 자꾸 기침이. 잉?
역시 수학이군!
여기서 내가 지니 항상 타이프도 느리구나! 킥.
아흐 안 계실 때 이렇게 하는 수 밖에 없네?
정면 승부는 답이 없으니까요. ^^
으으으으으으으 잠이 아직도 안 깹니다. ㅎ
조만간 되겠지요! ^^
그래서 다시는 차 안 산다고 하고는 기우적 거리고 있죠. ㅎ
문제는 마땅한 차도 없습니다.
맘에 드는 것이 하나 있기는 한데 1억이 넘고 ㅎ
호주머니 사정은 딱 할부고요. ㅋ
버스 살게요. ㅋ
그리고 이제는 혼자 어디 갈 생각이 없어 승용차 없어도 될 것 같아요.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는 모르나 시간이 주어지면
가족에게 투입할 생각입니다. 저야 함께 돌아다니면서
따로 수학문제 몇 개 들고 다니면 되니까요. ㅎ
그것처럼 위험하면서 시원한 것도 없었습니다. ^^
이놈 만큼은 꼭 벗어남이 좋습니다. 기름값은 누가? ㅎ
가만 생각하니 기름값 지금 엄청나죠?
이 생각을 제가 못 했네요? 차 값만 생각하고 ㅋ
못 갚으면 차 가져가라! ㅋ
그런데 기름값이 정말 부담이 될 것 같아요!
예전에 저 기름값 굉장히 많이 들어갔거든요. ^^
전혀 다른 아이디와 닉네임.
아무래도 제가 사고를 너무 친 것 같습니다. ㅎ
항상 iwebstory 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발열이나 구토 메슥거림 같은 증세는 없는데요.
얼굴이 화끈화끈 이런 현상이. ㅎㅎ
소모임이 활성화만 되었다면 이 안에서
서로 뜻 맞는 사람끼리 잘살 수 있었는데요.
괜히 자유게시판 들어가서 놀다가 창피하니까 숨는 거죠. ㅋ
리자 님 원하신 것이 소모임 활성화였는데요.
이거 키워서 돈 벌려고 한 것 아니거든요.
어떻게 하면 회원님들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을까? 였죠.
알면서도 자유게시판 기우적 거린 제 잘못입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