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OO가 유치원에 적응 못하면 어떻게 하죠?
"만약, OO가 유치원에 적응 못하면 어떻게 하죠?" < 아내
"적응할 거야, 다른 놈들과 달라!" < 나
"그런 것 같기는 한데요. 그래도 적응 못하면
1년 더 쉬어야 할 것 같아요." < 아내
"나는 일할게 넌 쉬어!" < 나
웃는다. ㅎ
내 생각은 그렇다.
돈을 조금 더 벌면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최선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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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홧팅하세요. 형들과 누나들이 많아서 막내도 씩씩하게..
국가 정책에 혜택이 아주 쬐금은 있습니다!
부러우시면 더 낳으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이놈은 씩씩하게는 걱정 안 해요. 누군가 때리고 올까봐 근심입니다.
ㅡㅡ.
전 둘이라.. 다둥이도 아니고.. 애매한.. 하하.. 하나 더 낳으면 다둥이될텐데.. 혜택 때문에 출산을 할 순 없고.. 나이도..... 하하...
다둥이 혜택이 애매합니다!
언제 우리가 이런 헤택 바랐습니까? 예쁘니까. ㅋ
음 차라리 다둥이 혜택 없이 둘만 있었다면?
지금도 꽤 돈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럴 것 같아요! ^^
그러고 보니 정말 애 하나 키우는 것 돈이 장난 아닙니다?
아이고 앞으로 어떻게 하냐. ㅜㅜ 흑흑
이것은 여유라는 환경이 되어야 하죠.
딱 보면 그냥 보입니다. ㅡㅡ/
아니요. 이렇게도 필요없네요.
어느 정도 벌고 돈에 욕심을 덜 낸다면
시간 또한 돈으로 해결이 되었어요. 음식도 솔직히 사 먹으면 되잖아요?
이번 제 잔머리는 아내를 도울 수 있는 분을 투입하는 방법이죠.
차라리 그 시간에 제가 일을 하면 솔직히 더 벌 거든요.
이번에는 부인께서 무슨 일인지 동의하셨네요. ㅋ
시간을 돈으로 살 생각입니다. 하지만 아이 육아만큼은
돈을 포기하고 시간을 써야 바르다고 확신합니다. < 이건 경험이네요.
육아는 돈이 아닌 내 시간을 써야 하는 곳. 안 그러면 애가 고장 남. ㅋ
그런데 그놈의 돈이 많다고 무조건 행복할까요... 아니지 않을까요. 삼성 이건희도 그렇게 돈 많아도.. 과연..
이상하게 돈에 욕심이 없습니다.
지금이야 애들 최소한 자리는 잡아 주어야 하니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냥 남은 삶은 수학 공부할 생각입니다. ^^
운 좋으면 계속 배우는 것이고
운 나쁘면 그 전에 죽겠고요. ㅋ
낮인데 왜 제가 놓쳤죠?
100억 이란 돈 큰돈이지요. 요즘 세상에도요.
하지만 더 버세요. ^^ 저는 더 벌 겁니다! ㅎ
되면 조 단위로 벌고 싶어요. ㅋ
저는 망상에 가깝지만, 끝까지 갈 생각입니다.
안 되면 굶어서 죽어버리면 되죠. ㅎㅎ
현재 가능치가 100억. 좋네요! ^^
물론 긴 시간이 아닌 10년 이내요?
이런 분들은 100억은 그냥 넘어가더라고요.
겸손이시죠. 돈 더 벌고 싶어도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아
마음대로 못 하셨을 것 같아서요.
여하튼, 저는 벌어야 합니다. 너무 없습니다. ㅋ
힘내세요!!
저는 얄미워서 안 벌었습니다. ㅎㅎ
어떻게 이렇게 한심한 인간이 있을까 싶어요. ^^
이제는 좀 철이 들어 잘 살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능력은 별 것 없습니다.
일단 제가 자게에서 노는 모습도 보셨을 거예요.
제가 굉장히 느립니다. ㅎ
진짜 이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정말 대단한 것을 하나 가지고 있더라고요.
질겨요. 아주 질겨서 끝까지 갑니다. ㅎㅎ
결국 하늘이 포기합니다.
에라 이놈아!
그리고 밀어 주시는 것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