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야단치는건 안좋다?
5세 이하 어린 아이라고 마음대로 대하는건 당연 안좋죠.
생각 이상으로 사고를 하고 그 사고들의 개연성이 생각 이상으로 탄탄합니다.
때문에 납득을 시켜야할 필요성도 있고..
무조건 야단을 치는 것이 아니라.. 이러이러하니 이랬으면 한다는 식의 선택의 폭과 판단의
여지를 만들어줘야한다는 것.
쉽지 않음.
감정이 앞서기 마련이지만.. 인내를 가지고 해줘야 아이가 성장하며 바르게 판단하고..
쉽진 않죠 역시 하하..
웃을 일이 있어서 오늘....
마눌에게 특강 하나 해줬네요. 크...
허접하나마.. 경험이란 것은.. 역시 큰 자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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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온전한 성격을 지니기 힘들 것 같아요.
정말 혼내야 할 상황이라면 왜 그런지 설명은 필수죠.
이런 이런 이유로 너는 지금 너로 인하여
어떤 어떤 것들이 망가지고
결국 너에게 다시 돌아온다.
그래도 하시겠습니까?
정신 차려라! ㅎ
무조건 야단치는 건 안 좋다!
저는 동의합니다. 쿵쿵.
일종에 그것도 환경적인 진화니까요.
여러 번 상황이 반복되어 그것이 문제가 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정말 혼나야 할 일이라면 한마디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아이들과 지내온 시간 생각하면요.
아이들이 내게 행복을 주었지
혼나야 할 일을 한 것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품 안에 자식이 아닌
대한민국 똘마니들이 된 것 같아요. 이제는 내 치려고요. ㅎ
모자란 놈, 그나마 다행인 놈.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벌레 박사인 5번 아들이 유사합니다.
보통 머리가 좋은 놈이 아니거든요.
혼내야 할 상황에서 눈치가 보이죠.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