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아들만 둘...
뎅...
주변에 딸들 있는 집은 +_+ 하하.. 부럽네요.. 크..
아.. 살짝 부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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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래도 예전에는 초콜릿 녹아서 버릴 정도로 받았는데요. ㅋ
지난 15년 동안 구경도 못 했습니다. ㅎ
이번 3월 14일 반지라도 하나 장만해 선물해 주려고요.
그동안 나 믿고 씩씩하게 버틴 당신 고맙습니다. 하려 합니다. ^^
고맙습니다.
딸이 둘이긴 한데 올해는 출장중이라 초코렛은 물건너 갔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