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택스 카시트, 스트레~스
아이들이 좀 커버려서 이제...
카시트도 바꾸려는데...
아기 때부터 쓰던 브라이택스 브랜드로 사려는데..
배송되어온 녀석이... 박스 상태부터... 꺼내서 보니...... 여엉..
이게 왜 수십만원 짜린지... ㅜㅜ
주니어 시트 자체가 유아용에 비해선 특성상 원래 이런건지...
허늘허늘거리고... 내구성도 너무나도 낮아 보이고...
은근히 스트레스.. 반품하는거도 귀찮은데..
제품의 결함이라 입증을 해야하는데... 애매한 구석이 있고..
10만원 미만짜리 카시트랑 이거랑 뭐가 차이가 나는지 모를 지경이네요.
그래도 돈이 30 가까이 하는건데..
유아용일 땐 50중반대라선지... 뭔가 티나고 확연한 차이를 보이던데..
이건 흐지부지 그런 느낌이네요.
아............... 긴 한숨..
중국산이 아니라 독일산인거 빼곤... 뭔가 믿음이 가질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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